① 방문일시 : 3월 14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티아라
④ 지역 : 부천
⑤ 파트너 이름 : 우주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안녕하세요 여러분~
저의 단골업장인 티아라에 다녀왔어요!
실장님이 입구에서 딱 인자한 미소를 지으며
어서오세요 반겨주시더군요
자 이제 샤워후 추천받은 우주언니방으로 이동해서
그녀를 보게됩니다
우주언니는 약간 성형삘은 나는데
세련되면서 섹쉬하게 생겼습니다
긴 웨이브머리에 세련됨이 더 느껴지네요
몸매는 아주 상급으로 가슴빵빵 엉덩이 탱탱
흥분되는 라인의 몸매를 가졌습니다
저와 눈이 마주치고 안으로 들어가자마자부터
시작되는 그녀의 섹끼어린 애교에 마냥 므흣하네요
간단하게 토킹어바웃좀 하다 양치를 하러가구
양치하는동안 언니는 탈의를 하구
씻김을 받는데 오 능숙하더군요
제가 최근에 만나본 언니중에 제일 능숙한 사람인듯!!
그렇게 씻고 나와서 침대로 가서
엎어져 누워서 애무를 받고 뒤집어서
천장을 보면서 애무를 받고 이제 본격적으로 시작을 햇습니다
뭐 조임은 괜찮앗습니다
일단 티아라에서 제가 만나본 분들은
다 연애감이 좋더라고요~저랑 잘맞나 봅니다
본격적으로 우선 우주언니가 올라타고 올라탄
상태에서 애무를 해주더군요
그렇게 위에 잇다가
이번엔 제가 언니를 눕히고 올라갓죠
삽입후 정상위 자세로 한 10분가량 하다가
마지막에 뒤로 돌아달라고 해서
또 센스잇게 다리 한쪽은 침대에 올리고
뒤로 돌아 서주더군요 제일 편햇어요
그게 제키에 맞더라고요 자랑은 아닌데요
제가 키가 180을 가뿐히 넘다 보니
이 자세가 제일 편하더군요......
쨋든 쓸대없는 소리해서 죄송합니다....
뭐 그렇게 마무리를 하는데 이날따라
또 제 분신녀석이 쌀 생각을 안하더군요...
시간이 얼마없네......
그래서 폭주기관차 처럼 하는데
아 제 분신녀석이 대답을 안하더군요
다시한번 이번에는 전투기로 빙의해서 하니
그때서야 제 분신이 반응해주더군요..
그렇게 딱 끝나고 보니 저랑 우주언니
둘다 땀 투성이 엿습니다
이런상황에 끝까지 웃는얼굴로
최선을 다해준 우주언니 정말 고맙네요^^
요새 너무 달렸더니 이런사태가 발생이 된듯;;;
다음에 좋은 컨디션으로 끈적하게 놀쟈고
약속하고 빠빠이 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