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레오실사]"헉! 이거 내꺼야?...이불 바꿔야겠다;;;;" 오줌나올거 같다더니만...

꽤나 오랜만에 동탄이네요~ 요즘엔 이쪽에 올일이 거의 없어서;;;
오랜만인데도 반갑게 맞아주는 실장님~
NF가 있는거 같기도 한데..그래도 클레오를 예약합니다. 이녀석이 너무 좋았거든요~ㅎㅎ
"오빠 안녕~"
"어! 나 기억못하는구만~ 너 지금 눈이 흔들렸어!!"
"아니야~울컥해서 그런거야!!"
지각해서 혼났다는군요..;;;
"니가 잘못했네~ 이따가 실장한테..."미안해..가슴만질래~" 해봐~ㅋㅋㅋㅋ"
"진짜 그렇게 해볼까?!! ㅋㅋㅋㅋ"
"아~ 자기봐서 너무 좋다~~왜케 잘생겼겨졌어?"
수시로 키스를 해가면서... 이런저런 이야기들을 하는데..
오늘따라 잘생겨졌다면서 유독 좋아하는군요~ㅎㅎ
클레오도 머리도 바뀌고 화장도 바뀌고.. 더 귀여워졌네요~
끌어안고 키스하고 있으니 슬슬 발동이 걸립니다.
쇼파에서 옷을 걷어 가슴을 빨아봅니다~츄릅~ㅎ
다이어트를 해서 살이 빠지고 있는데도..
가슴은 줄지 않는다는 클레오~
살을 빼면...가슴이 제일 마지막에 빠진데요~우왕 굿!!
자연산 D+가슴에 핑유는 진짜..
게다가 처짐도 별로 없이 탄력도 좋아서 만지는 촉감도 너무 좋습니다.
우월한 혼혈유전자~ㅎㅎ
뭐~저야 당연히 씻고 오는걸 알고있으니..
제가 가슴을 빨아주니까..이제는 서둘러서 제 바지를 벗깁니다.
"오빠 오늘도 팬티 이쁜거 입었네~ㅎㅎ"
바지랑 팬티랑 양말까지 한번에 벗겨내리더니..
그대로 입으로 가져가서 빨아재끼는 클레오~
"뿌극뿌극~츄릅~츄르르릅~~쭥~뽁~"
"일루와~침대로 가자!!"
침대에 눕혀놓고 다리부터 시작해서 애무해 올라갑니다.
"아~잠깐잠깐잠깐~~아흐윽!!!!"
클리를 빨아주니까 역시나 바로 반응이 오는 클레오~
"오빠..나한테만 해줄거야? 나도 해야되는데.."
"조금만 더 하구..나해줘~ㅎ"
다리가 부르르르~떨리길래 그만 놔주고 이제 서비스를 받아봅니다.
"옆으로 와서 해줘~내가 만질수 있게!!"
큰 가슴이 몸에 부벼지며 BJ를 하는사이..
손을 뻗어 클리를 만지작거립니다. 물이 축축히 나와서 침안발라도 되네요~하앍!
"오늘 왜이렇게 많이 젖어?"
"지금 넣고싶어서 그래~빨리 너어줘~"
"오키~ 일루와!!!"
코팅 입히고 바로 삽입~~
시작과 동시에 터져나오는 신음....
"아악~오빠....쉬매려.."
다이어트중이라 그런지 주름이 더 많아진거 같기도 하고
쪼임도 더 좋은데..
반대로 클레오도 느낌이 더 깊고 아프면서도 좋고..오줌도 샐거 같다고 하고..
찌걱찌걱~자박자박~
박힐때마다 들려오는 물찬소리에 큰가슴을 부여잡고 키스하며 발싸~~~
사정하고 났는데...다리를 부들부들 떨고있는 클레오~
"아아..기분이 좋아~!!...근데..아픈데...오줌나올거 같고...죽는줄 알았네;;;;"
코팅을 빼고 정리를 하는데..이불에 축축한게 한가득...ㄷㄷ
"히익! 이거 뭐지? 여기가 왜 젖었지?"
"어디? 아! 이거 내꺼야?? 허억! 아까 나온건가봐..이불 바꿔야겠다;;;;"
"아..이건 갈아야대..물이 너무많이 나왔어..."
어떻게 이렇게 많이 나왔냐며..자기도 놀라는데..ㅎㅎ
이불 둘둘말아 걷어서 세탁기에 넣고~ 담배한대 피우곤
마무리 샤워하고 퇴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