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3월15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맛집
④ 지역 : 분당
⑤ 파트너 이름 : 제니
⑥ 경험담(후기내용) :어젯밤에 분당 맛집에 연락을 하고 실장님께 괜찮은 매니저 있냐고 추천해달라고 했습니다
실장님께서 정말 이쁜 언니 있다고 보시라고 권유합니다
보통 실장님들 추천으로 하면 와꾸 떨어지고 사기먹는 경우가 있는데
분당 맛집 실장님은 솔직 담백하셔서 추천으로 내상먹은적이 한번도 없어서 실장님의 추천을 믿고
예약을 잡았습니다
안내받은 주소로 달려 갔습니다
방으로 들어가니 실장님이 설명 해주신것처럼 정말 이쁜 태국처자가 나를 반기네요
몸매부터 얼굴까지 너무 환상적 이였습니다
방안으로 들어가서 이 태국처자의 이름을 물어보니 제니
정말 한국인 이쁜 언니들 보다 더 이뻣습니다
빳빳히선 고추를 부여잡으며 옷을 벗고 바로 화장실로 들어갔습니다
내뒤를 따라 들어오면서 내 뒤를 백허그하는 그녀
바디샴푸로 거품을 내고 거품으로 내 빳빳히선 스틱을 부여잡는 그녀
피사의탑 처럼 휘어진 나의 스틱을 어루만져주는데
바로 싸버릴뻔 했습니다
몸을 마저 다씻고 나와 그녀가 내몸을 닦아줍니다
아 얼른 박아버리고 싶었습니다
군침도는 몸매 와꾸 얼른 침대로 그녀를 옮기고
눞혔습니다
내 스틱에 비닐을 씌워주고 젤을 발라주는 그녀
수컹수컹 더 잘들어가라는 의미겠죠?
하악하악 박음질을 할때마다 그녀의 신음소리는 더욱더 가파졌고
마지막 피날레를 보여주기 위해 얼마 안남은 나의 힘을 모아
그녀의 깊은 동굴속에 우유를 뿜어주었습니다
ㅋㄷ의 끝 봉우리에 우유가 가득 뿜어져나왔고 볼록하게 나온 ㅋㄷ끝부분을
빼고 그녀가 나의 스틱을 휴지로 정성스럽게 닦아주었습니다
이쁜데 착한 마음씨까지
한번더 쑤셔주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돈이 없는 관계로 음료수 한잔 마시고 나오면서 허그로 그녀와의 만남을 기약했습니다
분당 맛집 옳았습니다
재방문율 100프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