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3.14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휴게소
④ 지역 :평택
⑤ 파트너 이름 :벨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
드디어 참고참았던 절약의 마직막날 월급전날이 와서 그동안의
달림신 봉인을 풀기로 하고 여기 기웃 저기 기웃하다가 보게된 벨라언니 프로필
프리필에 일본에서 넘어온 이란 문구와 사진을 보고 오... 일본인인가?
라는 생각과 궁금증에 문의를 넣었더니 일본분은 아니네요
대신에 일본현역으로 뛰던언니를 어렵게 대려왔다는 실장님의 추천에 마음을
다잡고 예약을 하고 즐당의 부푼꿈을 안고 지금 만나로 갑니다
문을 열어주고 반겨주는 벨라 언니 보자마자 1차 프로필과 실물매치율이 좋네요 몸매 와꾸 정말이쁘네요
방은 오피형휴게텔인데 그동안 다녀본 곳과는 다르게 상당히 잘꾸며 놓았더라구요
화장대랑 공기청정기까지 있는곳은 처음보내요
물한잔 하고 담배 한대 태우고 나니 자연스럽게 시작돼는 서비스? 아니 연애라구 해야하죠
남친 챙겨주듣 챙겨주며 샤워 하러 가니 어우야.... 그냥 잡아 먹겠다는듣이 bj를
시전하는대 느낌이 황홀하네요... 그리고 시작댄 본격연애에선 흠흠...
확실히 일본 현지에서 있었단 말이 실감나는 스킬과 연애감이네요
스킬에 눌려 빨리 발사하는대 딱 여친이 흥분해서 달려들어서 따먹힌 느낌이네요
폭풍처럼당했지만 정말 여친처럼 연애하니 만족감은 2배~
벨라언니 사랑에 빠질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