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신천에 새로생긴 마앤휴 다녀왔습니다
① 업소명:마앤휴② 방문일시:03.14③ 파트너명:조이④ 후기내용:
신천에 새로 생긴 마앤휴 댕겨왔습니다
잠실이라고 명시되어 있길래 어딘가 했더니 신천 맥도날드 근처네요
종종 친구들 만날때도 방문하기 좋은위치라서 좋은거같습니다.
업소 후기 시작합니다.
요즘 유행하는 오피형의 업소가 아닌 로드샵형태의 업소입니다.
입구까지만 해도 관악구의 여타 키스방과 같은분위기라고 생각했는데
내부는 고급진 마사지샵 같은 느낌이었습니다.
깔끔한 내부 장식과 시설이 강남의 고급 스파업소에 방문한 기분이었습니다.
도착하니 카운터에서 실장님이 반겨주시네요.
매니져 미팅을 한 후 대기실에서 비타오백과 함께 담배한대 피고 있었습니다.
잠시 후 안내를 받아 마사지실에 들어가니 가운데 침대(?)가 있고 내부도 깔끔했습니다.
그때 누가 문을 똑똑 하고 들어오는데
헉..왠 아주머니가..
하고 놀랬더니 마사지 선생님이었습니다.
건마랑은 다르게 마사지 선생님이 따로 계시더라구요. 생각한 부분이 아니라서 놀랐습니다.
일반 언니가 아닌 전문 마사지 선생님이 아픈곳과 뭉친곳을 물어오며 마사지를 해주시니
몸이 나른해지고 풀리는 느낌이었습니다.
그리고..놀랍게도 전립선마사지 까지 해주시니 사정직전까지 몰려갔습니다.
그렇게 터지기 직전쯤 매니져님과 교대타임
매니져는 조이매니져가 입실합니다.
큰눈에 슬림한 몸매 하얀피부.. 로리한 느낌이 다분한 처자에 조임도 좋더군요

괜찮은언니였습니다. 서비스도 만족스러운 떡감에 조임도 상당합니다.
오픈당일이라 앞으로 매니져 수급이 더 된다고 하니 기대해봐도 좋을거같습니다.
마지막으로 신라면까지 맛있게 먹고 도장도 받아서
다음을 기약하고 떠났습니다.
⑤ 총평점수:
10점만점에 10점 만점입니다.
괜찮은 업소입니다. 가격대비 가성비로 치면
밥도 먹고 떡도 치고 마사지도 받는데 9만원이면 나쁘지 않은건 고사하고 최고의 서비스인거같습니다.
사장님은 남는게 있을지..
여튼 번창하길 빌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