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3.15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캐슬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여시
⑥ 경험담(후기내용) :
떡을 치려면 진짜로 떡을 좋아하는 언니랑 팍팍 쳐야 제맛이다.
가식적으로 연기하는 거 말고 진짜 질질 싸면서 하는
진정한 떡 말이다.
비지니스로 치는 떡인데 다 가식이지 진짜로 헉헉대는 언니가 어딨냐고 하지만 잘 찾아보면 있다. 그런 언니. 캐슬 야간에도 그런 언니가 하나 있는데 그 언니가 바로 여시.
생긴건 이쁘장하고 얌전하게 생겼다. 몸매도 키는 160대 중반에 제법 큰 슴가가 붙어 있다. 미소가 상당히 예쁜데 은근 색기를 풍긴다. 아니나 다를까 복도에서 클럽들어가자마자 완전 돌변.
아까 그 언니 맞나 싶을 정도로 미쳐버린다. 미친듯이 쌕스런 서비스를 마구 쏴대는 것이다. 복도에 틀어놓은 시끄러운 음악들으면서 빙글빙글 돌아가는 조명 보고 있으면 마치 클럽에서 여자 꼬셔서 BJ 받고 있는 듯한 그런 느낌. 버닝썬도 철퇴맞고 문닫았지만 캐슬 클럽은 건재.
밖에서 신나게 서비스 받다가 안으로 끌고 들어가서 본격 떡치기.
이 언니 좋아서 거의 울려고 한다. 철썩철썩 쫀쫀하게 달라붙는 이 떡맛. 전체적으로 슬림한 가운데 소중이쪽만 도톰하게 솟아 있는데 여기를 팍팍 쳐주면 언니가..... 더 이상 자세한 설명은 생략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