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3월 15일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퀸프로
④ 지역 :일산
⑤ 파트너 이름 :미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날은 점점 따듯해지고 낮에는 좀만걸어도
열이 팍팍오르네요 이럴때 달려야지생각을 하면서도
막상 달리려면 괜찮은데가 없네요 ㅠㅠ
여느때처럼 외근을 나갔다가 또 달림병이 도져
눈은 바삐 사이트를 보고있던중
한개의 후기에 꽂혀 퀸프로라는 업소를 방문하게되었습니다
퀸프로는 여느건마와는 다르게 오피스텔에 위치해서
몬가 오피가는 느낌도 나고 시설도 좋아서
첫이미지부터 좋앗씁니다
저는 미리 추천받았던 미나라는 관리사의 방으로 들어가게되었고
거기서 보게된 미나관리사.....
몸매부터 우월한 건마에서 쉽게 보지못하는 글래머형의 몸매를 가지고 잇고
무엇보다 옷차림이 겁나 꼴리꼴리함 란제리복장임....
진짜 오피느낌이 물씬남
관리사 수질도 좋고 형태도 그렇고..
씻을때도 같이 들어와서 씻겨주는데 몬가 자꾸 더 바라게 되는 욕심 ㅠㅠㅠ
몬가 꼽고 즐길꺼같은??ㅋㅋ하지만 연애는 없다는게 함정 ㅠㅠㅠ
그래도 미나관리사때문에 결과적으로 간만에 만족했습니다
마사지부터 실력이 출중햇고 압도 강해서
받는데 아픈거는 있었는데 점점 시원해지는 느낌에
나중에는 노곤해지는 정신 붙잡느냐고 애먹음 ㅋㅋ
섭스때는 옷을 벗어제끼고 제 다리를 벌려서 비제이가 들어옵니다
그리고 어느새 끈적해진 똘이로 하비욧.....핸플..그리고 발싸..
간만에 뿌리까지 뽑아내는 기분으로
쭉쭉 발사를 하니 다리에 힘이 풀렸습니다.
아주 미나관리사땜에 여러모로 케어를 받아서 다리에 힘주냐고 혼났네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