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라인
② 방문일시:일주일전
③ 파트너명:춘자
④ 후기내용:
예전에 친구땜에 다녀온 업장인데 한동안 안다니다가 그떄 같이갔던 친구넘을 오랜만에
만났는데 친구넘은 요즘 마니 다니는지 주구절절 얘기마니하더군여 ㅋㅋ
얘기를 듣다보니 나도 남자인지 귀가솔깃솔깃하내여 그중 몇분이 스타일이 내스타일인거같아서
한번가봐야겠다 했는데 얼마전에 춘자를 봤내여
기억에 남는동네라 알아서 찾아가고 혼자간거라 서먹하게 실장님뵙고 춘자를 보기전까진 그냥 그런맘으로
올라갔는데 막상보고나니 여운이 남는 여자였내여
일반적인 홀복이 아닌 편한 티차림이었는데 의상에 왠지 편안함을 느끼게 돼더군여
하의실종..-_-;; 대화하다보니 이름은 왜춘자일까 ..궁금했는데 왠지 실례일것 같아서
그냥궁금증으로만 남겨놨는데 춘자 어찌보면 촌스럽다생각할 이름이지만 지금보면
실제 춘자의 성격과 와꾸를보면 이름 괜찮게 느껴진다 생각이 드내여
처음보는 여자와 샤워를 하기전에 일단 대화할때부터 너무 맘에 들었어서 씻을때부터 묘한 설레임이
들더군여 옷을벗는 춘자를볼땐 .. 하아 .. . .-_-;;;
이번에 느낀건데 침대에서 업소에와서 서비스를 받는다 라기보단
내가 요구하는건없었고 말한마디없이 서로의 몸에 집중을했었내여
예상했던대로 남자를 잘아는 춘자 ,.
가만히 있어도 리드를 잘하더군여 느끼기에 충분 그이상이었습니다
친구넘땜에 궁금해서 다시온건데 즐달이라기보단 먼가 하나 얻어가는 그런 달림이었내여
조만간 또 갈거같은데 다른 궁금했던분을 볼지 춘자를 다시볼지는 아직모르겠내요 ,,
돈이랑 시간 하나도 아깝지않아서 좋은 하루였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