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3.12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맥심걸
④ 지역 :평택
⑤ 파트너 이름 :주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잠깐 짬이 나서 차를 몰고 신호등 몇번 위반하고 급하게 방문했습니다.
원래 마감이였는데 중간에 1명이 캔슬났다고
30분안에 오면 가능하다고 해서 부리나케 달려갔죠.
여러편의 후기들을 보고 종합한 결과, 무조건 즐달이다!! 판단을 했습니다.
제 성욕을 분출할 수 잇는 돌파구라고 생각했습니다 ^^
급하게씻고 키스부터 마구 퍼붓고 바로 역립부터 들어갑니다.
후르릅 쩝쩝 마구 먹으니 주희 신음소리 방안을 맴돌고
가슴도 홀짝홀짝 빨아제끼고 주희도 좋다고 제 꼬추 물고 빨고
아랫도리가 아주 불끈불끈해지는게 꼴리더라구요
안되겠다 싶어서 얼릉 장갑 착용후 제가 올라 타서 열심히 운동을 했죠~
휴~~ 말로 설명할 수 없는 엄청난 시간이였습니다.
마인드도 아주 좋아서 빼는것없이 다해줍니다
연애도 여러자세 바꿔가며 기분좋게 즐달 하고 왔습니다. ㅋ
이분 물건이네요 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