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3/13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CT스파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현서
⑥ 경험담(후기내용) :
똑똑또 노크소리와 함께 현서양을 만납니다.
현서양 첫인상은.. 그냥 요염 섹시 이쁨이네요.
그리고 골반라인 오지고 지립니다. 골반깡패.
제가 업소를 많이 다녀본건 아니지만,
지금까지 본 언니들중에서 가장 이쁜 골반에 속합니다.
170 넘어보이는 키와 늘씬한 S라인 몸매에 B컵 자연가슴.
간단한 인사 주고 받고, 제 앞에서 옷을 벗는데..
슬림하고 숨막히는 골반이 레이싱모델급입니다.
처음엔, 가슴애무 들어 오고~ 아~~ 기모찌~ㅎㅎ
그리고 역립이 가능한 69자세를 잡아줍니다.
현서양이 제 똘똘이를 강하게 립을 함에 따라
흥분해서 현서양 꽃잎을 후루륵 짭짭 했습니다.
이쁜 현서양 엉덩이를 두손에 움켜지고
제 입으로는 현서양 꽃잎을 탐했습니다.
잠시후 꽃잎에서 꿀물이 나오는데 맛있네요 ㅎㅎ
어느세간 제 동생놈에 콘이 장착되어있네요.
현서양이 올라와 여상으로 시작했습니다.
섹시한 언니가 제 위에서 떡떡떡 해주니, 참 좋네요.
그렇게 3분정도 지나니.. 신호가 옵니다..
이대로 사정하면 후회막급할듯 해서 뒤치고 갔습니다.
아~~ 정말 죽이네요~~ 이 지리는 뒷태와 떡감~~
너무 황홀해서 정신 마비 상태로 즐기기만 했네요. ㅎㅎ
사정감이 몰려와서 마무리 자세인 정상위로 바꿉니다.
최고 속도로 올리니까 현서양도 들썩이며 호응해주네요.
어느덧 현서양의 신음소리 방안 가득 메아리 칩니다.
" 아~ 나 나올것 같아요~ 헉헉"
" 응 해줘! 아~으~"
" 아.. 못참겠어요~ 나 받아줘요~ 헉헉 "
섹시한 얼굴을 보면서 방출하니까 쾌감 정말 죽이네요.
방출 직후 키스를 시도합니다.
뜨겁게 받아 줍니다. 마인드마저 천사이네요. ^^
여기서 끝난게 아니구요.
B코스는 마사지가 남았습니다.
연애로 지친 몸을 풀어 주기 위한것 (?)
현서양과 헤어지고 바로 마사지 관리사님을 만납니다.
10번 관리사님이라는데, 부드럽게 마사지를 잘하십니다.
지친 몸이 다 풀리네요~
끝나기 20분 남기고 핸플도 해주는데요~
거기서도 저는 사정했습니다. ㅎㅎ
샤워하고 키 반납후, 즐거운 마음으로 퇴실했습니다.
※ 업소와 현서양 총 정리~ ※
1. 직원분들이 활기차고 친절함
2. 업소가 크고, 넓고, 깨끗함
3. 현서양은 요염하고 진짜 골반 지림
4. 관리사님은 살짝 연륜이 있어보이지만 스타일 좋고
5. 마사지와 핸플의 장인이심 (투샷성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