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3월 15일 어제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티아라
④ 지역 : 부천
⑤ 파트너 이름 : 꽃님
⑥ 경험담(후기내용) :
꽃님....그녀는 세련되면서도 도시적인 느낌이 강한 언니입니다
그녀를 꼭 안고 있으면 전 행복합니다.
살짝 미소짓는 꽃님이는 항상 절 설래게 만듭니다.
그녀를 보기 위해서 티아라를 찾아 갑니다.
실장님께 차 한 잔 얻어마시는데 캬~~~~~~~!!!뜨겁네
실장님께 꽃님이 보여달라고 애교좀 날려주고
안내를 받아 드디어 그녀를 보러 갑니다.
방문이 열리고 저와 얼굴이 마주친 그녀 처음봤을때보다는 더 환한 웃음으로
저 바라보는 꽃님이
그녀와 이런저런 이야기좀 하면서 자연스럽게 스킨쉽 그리고 키스..
잠시동안 찾아온 침묵......
그녀와 옷을벗고 이끌려 제 손을 잡고 샤워실로 절 이끄네여
흠 오랜만에 그녀에 서비스좀 받아 봤습니다.
처음 보는 언니들에게만 서비스를 받고 이후에는 잘 안받지만
그녀가 이번엔 한번 받아 보라고해서 ^^
그녀에 난무하는 스킬에 정신을 재대로 놀뻔했지만
애국가 신공으로 간신히 방어 했네여 ^^;;
이젠 제가 그녀에 손을 잡고 침대로....
그녀와 가볍게 키스부터 시작한 전 점점 그녀에 달콤한 입술에 취해 딥키스를........
저에 손은 언재 부터인지 그녀에 탐스러운 가슴을 조물딱 걸리고 있네여 ^^
이젠 상황 반전 그녀에 부드러운 입술이 저의 온몸을 자극...
아 여기서 다시 애국가 신공을...
두눈을 떠 보니 그녀에 엉덩이가 저 눈앞에 딱하니 있네여...
그렇게 자연스럽게 시작되는 69 그녀가 저에 분신에 선물을 끼웁니다.
스타트는 그녀가 위에서 그녀에 허리놀림이
아!!! 죽여주네여 구름이가 아주 날 죽일려고 합니다.
그렇게 전 그녀에게 점점 녹아 내리기 시작합니다.
너무 너무 필충만한 그녀와에 시간 베리 해피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