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3월9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맛집
④ 지역 : 야탑
⑤ 파트너 이름 : 소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지난주 회식하다 급 의견 조율 ㅋㅋ
분당에 있던 관계로 분당 근처 가게 폭풍 검색해 봅니다.
야탑/서현/성남 어디로 할까 하다가 후기를 조금 보고 야탑으로 결정
실장님께 전화 드립니다.
4명이었던 관계로 예약이 빡셀건 예산했지만..
현재 시간 9시 10시 15분 예약 가능하다고 하시네요.
내부 분열 조짐으로 망설이다가 전화를 했더니 11시 30분으로 미뤄졌네요 ㅠ
성남으로 연락을 해보니 이곳은 10시 40분..
어찌할지 고민하다가 야탑으로 선택 이동합니다.
10시에 이동한지라 밑에 치킨집에서 2차를 가져봅니다.
왜이리 한시간 반이 긴지 ㅋㅋㅋ 1년은 걸린 듯 하네요.
다들 스타일 정하고 실장님께 스타일 물어본 후 매칭 시켜놓고.
저도 첨이긴 하지만 마지막 남는 매니저로.
11시 30분이 되어 다들 이동
저도 이동..
문열리는 순간 고민 많이 했네요.
나가야하나말아야하나 ㅠㅠ
육덕스타일을 좋아하는데 매니져가 육덕이라기보단
슬림한스타일에 가슴만 크더라구요 ㅠ
전 약간뚱뚱한육덕을선호하거든요
시간도 시간이고 서비스 받기로 결정하고 받아 봅니다.
아주조금의 한국어패치를 했네요 영어를섞어 아주간단한대화를했네요 ㅋㅋ
음..서비스 받는데 지장은 없으니 ㅋㅋㅋ
그래도중간이상은하더라구요
샤워서비스 애무 모든게 극강하드는 아니였지만
어느휴게텔을가나 있는 그정도 ??
그래도 시원하게 놀다갑니다
아마육덕이였으면 더좋았을걸 개인취향이니 어쩔수없죠
육덕을 좋아하시는분은 피하시는게 좋을듯합니다
그냥아담한글램스탈을 선호하시는분게는 추천드리구요
이상 솔직후기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