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3.14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캐슬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하늘
⑥ 경험담(후기내용) :
모업장에서 마인드 내상을 크게 입은 적이 있어서
오늘만큼은 다른 거 다 제껴두고 마인드 좋은 언니를 찾고 싶어지더군요.
"우리가게 언니들은 마인드라면 다 괜찮죠~"
실장님들의 말씀에 전 정말로 마인드가 좋으면서도 와꾸도 사실은 좀 본다고 진상을 떨었더니 하늘 언니 보여주시네요.
하늘이라.......
한번도 본적이 없는 언니라 플필을 살짝 검색해봤더니 오..... 내 취향을 바로 저격하는 느낌. 물론 프로필을 전적으로 믿어서는 안되겠지만 그래도 느낌이 좋은 건 좋더라구요.
그리고선 안내를 받아갔는데 음.... 생각보다 상당히 어려 보이는 언니더라구요. 키가 크고 늘씬한데 얼굴이 어려보이니 살짝 언밸런스이긴 하지만 그래도 어린 여자 싫어하는 남자는 없죠.
일단 마음에 들었습니다.
그리고 통로에 세워놓고 서비스가 시작됩니다.
꽤 성의있게 서비스를 하더군요. 입으로 손으로 번갈아가며 저를 즐겁게 해주는데 적어도 마인드 내상은 안입겠구나 싶었습니다.
그리고는 방으로 이동해서 드디어 탈의시간.
밖에 있을 때는 긴 치마를 입고 있어서 몰랐는데 방에 들어가서 옷을 벗으니 이 언니 생각했던 것 이상으로 슬림
이더라구요. 원래는 살짝 육덕진 몸을 보면
성욕이 발동하는데 오늘은 이상하게 하늘이의
새끈하게 마른 몸을 보니 아랫도리가 불끈!
안아보니 의외로 느낌이 좋았습니다.슬림이라고 해서 엉치뼈가 제 허벅지라도 찌를 줄 알았는데
의외로 느낌좋고 푹신푹신하더라구요. 아무리 말라도 여자 몸은 여자 몸이었습니다.
그리고 언니가 또 얼마나 적극적으로 연애를 하는지....
청순한 얼굴의 언니가 막 위에서 적극적으로 움직이니까 뭔가 자꾸 요상한 기분이 들고 속살까지 느낌이 좋아서 어쩔 줄을 모르겠더라구요.
쓰다보니 후기가 좀 장황해졌는데 한마디로 정리하자면 여하튼 엄청 좋았다. 이상하게 슬림바디에 오늘은 더 번ㅇ했다 뭐 이 정도가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