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① 업소명: 프라다
② 방문일시: 어느날
③ 파트너명: 예빈+33
④ 후기내용:
안내를 받고 호수로 이동합니다.
웃으면서 반겨주는 예빈이~ 박수진 씽크 있습니다 대략적으로 80%정도??
오똑한 코와 작은 얼굴 깨끗한 피부 정말 많이 비슷합니다^^
들어가니 음료를 권합니다.
홍차 한잔을 따라 쇼파에 같이 앉았습니다.
대화를 하기위해 목소리를 들었는데 목소리가 굉장히 아주 퍼펙트하게 귀엽습니다.
약간에 코맹맹 소리와 여성스러운 억양,말투가 합쳐지니 이렇게 귀여울 수가 없네요~
간단한 호구조사와 나이등을 확인하면서 후기를 쓴다고하니
너무 솔직하게 다 이야기해줬다고 슬퍼합니다ㅋ 생각만해도 귀여울것 같지 않나요??ㅋㅋ
예빈이에 귀여움속에 빠져들고 있을때 예빈이가 벌떡 일어나더니
샤워하러 가자고 합니다. 기대했던 몸매를 볼 시간이군요.
예빈이가 입었던 원피스를 벗는걸 도와주면서 속살을 봤습니다.
역시나 몸매도 피부고 좋고요 가슴은 의외로 컷어요
프로필에 A+라 써 있길래 생각도 안했는데 의외로 커서 좋았구요
꼭지는 아담한게 연분홍 빛을 띄고 있네요^^~♡
얼굴 몸매 두 부분에 모두 민삘에 가깝습니다.
딱 대학생때 제일 이쁜 여학생이라고 생각 하시면 좋을것 같네요
요즘 다 성형으로 이뻐지는데 오랜만에 민삘 가득한 이쁜 여학생을 봐서 기뻣습니다.
샤워를 하고 제가 먼저 공격을 해봤습니다
가슴을 만지고 꼭지를 자극하고 키스도하고 소중이를 자극할대
예빈이의 특유의 신음소리가..ㅋㅋ 거침없이 자극하다 다시 위로 올라가는데
예빈이가 누워보라고 하네요 그리곤 애무를 해주며 BJ까지 다 해줍니다
풀발 된 곳에 콘돔을 씌우니 예빈이가 오빠 살살 덥쳐주세요 라고 하네요ㅋㅋㅋ
멀뚱멀뚱 바라만 보고 있으니 귀여운 표정으로 웃으면서 처음에는 살살 들어오세요 라고 합니다
매너를 지키기위해 탬포를 낮쳐 움직이는데 예빈이가 이제 괜찮다고 합니다.
자세를 바꿔가며 천천히 템포를 올렸습니다. 키스를 퍼부우며 결국 마무리..
예빈이 쪼임이 확실히 좋아요 그리고 제 엉덩이를 수시로 밀어주는데..
깊이 넣어달라는 신호인지 뭔지는 모르겠지만 적극적이에요ㅋㅋ
살짝 뻣뻣한 하지만 섹스를 즐기고 섹녀로 돌변하는 예빈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