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3/12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스쿨
④ 지역 : 아차산역
⑤ 파트너 이름 : 현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집 근처 아차산에서 한잔하고 떡이 고파 스쿨을 방문하게 되었네요~
전화했더니 빨리오시면 대기없이 가능하다는 소리에 얼른 갔습니다
도착해서 계산하고 실장님과 미팅을 하면서 현수 언니 소개 받았네요~
근데 제가 너무 일찍 간거였는지 15분 정도 기다렸다는 ㅋㅋ
그정도면 기다린것도 아니지만 말이죠~
현수 언니 딱 보기에 정말 야하게 생겼어요~
구릿빛 피부에 슬림한~ 가슴은 튜닝 C컵~
이야기 좀 나누다가 씻으러 옷을 벗는데
머랄까 그냥 벗은 몸만 봤는데 엄청 흥분됬다는 ㅋ
샤워장에서 샤워를 마치고 끈적한 의자 바디를 타주는데
특이하게 바디 타줍니다~ 정말 꼴릿하게...ㅋㅋㅋ
의자바디도 충분한데....
침대에서 또한 서비스를 끝장나게 해주더라구요~
침대에 누워 제 손을 자신의 보지에 가져가더라구요
안되겠다 싶어서 현수를 눕히고 클리 공략하면서 애무를 해줬습니다
유두도 빨딱 서고 물도 조금씩 흘러나오고 신음도 점점 격해지더니
저를 눕히고 애무해주는데 귀부터 시작해서 섹쉬한 숨소리를 들으며
앞으로 누워 다시 귀부터 사까시로 마무리 그리곤 69로 좀더 하다가
현수가 위에서 공격을 시작합니다
그러면서 자기야~ 오빠~ 하는데... 윽.. 생각하니 또 달리고 싶네요
야한 섹녀 현수의 서비스가 그리운 오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