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3월16일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러시아여왕벌
④ 지역 : 선릉
⑤ 파트너 이름 : 올가
⑥ 경험담(후기내용) :


백마업장 최고 에이스라던 올가 후기들을 보니 다극찬이더군요
언제나 백마뿐아니라 여성분을 만나러 갈때는...이 떨림과 행복함이란
노크를 하니 방문열립니다..조용히 들어가 올가를보는순간...
아..역시 이래서 예약전쟁이구나..손바닥만한 작은 얼굴과
20대초반으로 보이는 잘록한 허리와 군살하나없어보이는
흰색셔츠를 입고 저를 맞이해줍니다. 말이안통하니 서로 보고 웃고만있다가
침나올뻔했네요... 어서 뜨겁게 연애하고싶어 샤워서비스도 마다하고
빨리 씻고나오니 들어가서 씻고나와 저에 품에안기는데...
심장이 너무뛰어서 .. 제가슴에 손을대고 빨리뛴다고 웃네요...
창피스럽게.. 눕히고 키스를 하며 천천히 촉감좋은피부를 만지며
서서히 내려오는데 좋습니다..아주..가슴은 b+정도 자연산에 소중이는 숲을정리했네요
천천히 내려가 소중이쪽진입하니 다리를 꼬며 제 머리를 감싸며 허리를 들쑥날쑥
저를눕히더니 가슴쪽애무를 해주며 손으로는 저의 물건을 흔들어주는데
이거..영 가만히있다가는 .. 하지도 못하고 발사하겠다..생각이들어
콘씌우자고 제스처를 하니 입으로 콘을씌어주네요 신기했습니다..
그렇게 여성상위로 올라와서 먼저 강하게 찧엇다고 천천히
반복하는데 아..좋네요 아주 좋아요 금방..신호가 계속와서 천천히..해주라고하니..
말을 또 고분고분잘듣습니다 ㅎㅎㅎ 성격이 참좋네요
그러다가 너무 참는모습을 보이면 좀..그래서 뒤로 자세 변경후에 강하게 펌프질하다가
시원하게 발사했습니다 ㅎㅎㅎㅎ그렇게 누워서 잠시 있다가
작별을 하고 나왔습니다
예약하기 힘들었던 양 다 이유가있었네요 ! 즐달하고 갑니다!
와꾸많이보시는분들 추천쾅 해드려요!
잘록한 몸매에 나이가 어리다는게 가장큰 포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