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3.15
② 업종 :안마
③ 업소명 :캐슬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야해
⑥ 경험담(후기내용) :
기왕에 20만원돈 쓰고 강남까지 나와서 언니를 보는건데
즐떡이 보장되는 언니를 보는게 안전빵 아니겠습니까.
최근 NF 검증한답시고 되도 않는 애들 보고 개내상을 입는 바람에
좋은 언니에 대한 갈망이 그 어느때보다 컸네요.
캐슬의 야해 언니가 이번에 이 갈망을 풀어줬네요.
눈으로 보이는 스펙도 준수하고
마인드및 연애감도 최소한 상의 중 정도는 되었으니까요.
성격은 장난끼도 좀 있으면서 사람을 소탈하게 대하는 타입입니다.
서비스 자체는 살짝 소프트합니다.
특별히 더 잘한다 메리트가 있다 이런건 없습니다.
그런데 실망하지 마십시오.
야해 언니에게는 연애감이라는 비장의 무기가 있습니다.
봉지맛. 그거 하나만 따져도 이 언니는 20만원이 아니라
40만원을 투척해도 아깝지 않을 정도입니다.
어떤 맛이냐고요?
좋은 맛인데... 남자에게 참 좋은 맛인데 말로는 설명을 다 못하겠네요.
열라 촉촉해. 절라 따뜻하고
개 부드럽고 왕 쫀득쫀득합니다.
말이 필요없습니다.
요즘 경기가 다 어렵잖아요. 한번을 가도 가성비를 따지게 되잖아요.
그럼 두말 할 것도 없이 야해입니다.
검증된 언니가 있는데 어믄데 가서 헛돈을 날릴 이유가 없잖아요.
그짓은 제가 이미 여러차례 해봤습니다.
거기에 쏟아부은 돈 생각하면 정말 야해를 풀타임 끊고 노는건데
후회 막심합니다.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