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3.17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캐슬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상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선릉역 주변을 거닐다가 캐슬 간판을 본 기억이 생각나
전화로 위치를 확인한 다음 예약하고 방문했습니다.
업장에 들어서서 실장님과 스타일 미팅을 했는데
슬림한 스타일의 언니를 원한다 하니 그 자리에서 상아 언니를 추천했습니다.
40분 클럽 원샷 코스로 결제했습니다.
락커키를 받고 샤워장에 가서 구석구석 깨끗이 씻은 다음 가운을 갈아 입고
휴식을 취하고 있는데 실장님이 오셔서 조금만 기다리라고 한 다음 아이스티 한 잔을 타 주었습니다.
아이스티 한 잔을 먹고 TV를 보고 있으려는데 스탭 분이 오셔서 안내해 주더라구요
지하로 내려가는데 클럽 조명이 비추는 아래 란제리 차림의 단발머리를 한 상아 언니가 기다리고 있더라구요
상아 언니 손을 잡고 방으로 들어가는데 서브 언니가 저를 반겨주더라구요.
서브 언니의 이름은 제시이고, 글래머이면서 상당히 저돌적이더라구요.
가운을 벗기고 쇼파에 저를 앉힌 다음 상아 언니와 제시 언니의 애무 공격이 들어왔습니다.
두 언니한테 애무를 받는데 저도 신음소리가 스멀스멀 나오더라구요.
제시 언니가 맛있게 제 존슨을 애무하고 있는 사이 저는 상아 언니의 가슴을 애무했고 상아 언니가 제 손을
자신의 팬티 속으로 집어 넣어 꽃잎을 만지게 했습니다. 상아 언니의 꽃잎을 만져봤는데 왁싱을 했는지 깨끗하더라구요.
순식간에 제시 언니가 고무장갑을 착용하고 팬티를 벗은채 자신의 꽃잎에 제 존슨을 삽입해 맛보기로 붕가붕가 했습니다.
제시 언니가 "오빠 내 꺼 맛있지?"하면서 엉덩이 세게 때려달라고 부탁해 엉덩이 세게 때리면서 야동 한편 찍었습니다.
시간이 다 되더니 제시 언니는 퇴장하고 상아 언니와 함께 방으로 들어갔습니다.
상아 언니가 뜨거운 물로 수건을 묻혀 제 몸을 닦아준 다음 뒤판 자세를 취했습니다.
상아 언니가 마른 애무로 뒤판 공격이 들어오는데 특히 똥X시는 아주 일품입니다.
제가 좋다고 리액션을 취하더니 상아 언니가 열심히 똥X시를 해주더라구요.
상아 언니가 69자세로 저한테 꽃잎을 들이대는데 제가 열심히 꽃잎을 애무하니까
상아 언니가 파르르 떨면서 반응을 보이더라구요.
상아 언니가 고무장갑을 착용한 다음 여성 상위로 올라와 포인트만 공략한 다음
저보고 올라오라고 해서 상아 언니를 눕힌 다음 후배위로 상아 언니의 예쁜 입술에
뽀뽀를 하면서 뜨거운 정사를 나눴습니다.
정사를 나눈 다음 상아 언니가 아이스티 음료를 주길래 아이스티 음료를 마신 다음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상아 언니가 다음에 왔을 때는 2:1로 하자고 하길래 약속을 하고
예비콜이 울리길래 상아 언니와 키스를 한 다음 퇴실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