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3월 첫주 화요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히트
④ 지역 :수유
⑤ 파트너 이름 :민트
⑥ 경험담(후기내용) : 친구따라 히트란 곳에 가 보았습니다. 몇번 얘기는 들었었는데 실제로 보니 꽤 괜찮더군요
친구랑 한방에 있으니 실장님이 언니들은 데리고 들어옵니다 거기서 간단히 매니저 소개및 특징 같은걸 설명
해 주시고 저희가 언니들은 고르는 그런 시스템입니다. 아무래도 얼굴 몸매를 직접보니 참 좋더군여
전 실장님이 뭐라 뭐라 하시는데 귀에도 안들어 왔습니다 솔직히 ㅋㅋㅋ 민트 매니저 들어오는 순간 그냥 민트
만 보입니다 다른 언니들도 떨어지는 와꾸가 아닌데도 민트만 보입니다. 친구놈이 진작에 민트를 봤다고 자기
가 지명했다고 개소리 떨길래 민트 아니면 가겠다고 협박후에 만나봤네요 나이는 20살이라는데 진짜 20살 처럼
보입니다 속인 나이는 아닌듯 하고 그냥 이쁩니다 좆나 이쁩니다 몸매도 이쁘고 얼굴도 이쁘고 사진을 왜 저런걸
올렸는지 모르겠지만 실제 모습이 진짜 이쁜 친굽니다. 슬림한 몸인데도 가슴도 꽤 있고 무었보다 웃을때 진짜
꺠물어 버리고 싶을정도로 귀엽고 ㅎㅎ 서비스 애무 그냥 평타 정도 인데 그냥 이뻐서 좋네요 그리고 쪼임이
쪼임이 어린 친구라서가 아니라 이건 타고난게 아니면 불가능한 쪼임입니다. 그냥 삽입 하는 순간 꽉 차는 느낌
압박하는 느낌이 너무 좋은 친구입니다. 2분 피니쉬 하고 너무 민망했지만 몇번이고 다시보고 싶은 매니저입니다.
제가 좀 와꾸를 보는 스타일이라 개인적인 취향이 강한 후기 입니다. 서비스나 마인드는 평균입니다
그냥 어리고 이쁜게 좋다 하시면 추천드린다 뭐 그정도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