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3/18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레드하우스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하선
⑥ 경험담(후기내용) :

하루전...주간을 담당하는 한실장님이.. 그냥 커피만 마시러 와도 된다는 말씀에..
쪼르르 달려가서 커피한잔을 마셨을 뿐인데;;;
어느덧 오늘 방문이 확정되어 있었습니다.ㅋㅋㅋ
그리하여~ 남들 다 밥 먹으러가는 점심시간에 전 레드에 입장~
이미 스타일미팅을 여러번 해서..제 취향을 다 알고 계십니다.
"오늘은 하선 아니면 희야 보세요~"
"음...그럼 둘중에 자연산 가슴으로요.."
"둘다 자연인데... 얼굴은 하선(B컵)~, 가슴은 희야(C컵)~"
"그럼 하선요~ㅋㅋ"
[하선]프로필

역시나 전 몸매보다 와꾸가..으흐흐~(아..물론...A컵일땐 고민을;;;ㅋ)
실장님 안내받아 방에 들어서는 순간~흐믓한 미소가 지어집니다. 마음에 쏙~드네요!!
이쁘장한 얼굴에..순둥한 느낌과 섹시미가 공존하는 얼굴~
탤런트 손은서 느낌이 나고~

해맗게 웃을땐 어릴적함소원처럼 순하고 살짝 백치미를 흘리는 모습도 보입니다.ㅎㅎ

그리고, 몸매도 건강미있어보이는 딱 좋은 몸매!!
담배 한대 피우면서 대화타임에 하선이를 보고 있으니 뽀뽀가 하고 싶어집니다~
입술을 삐죽~내밀어서 뽀뽀를 한번하고..
드레스의 지퍼를 내리려는데..지퍼가 없네요;;;
"이건 지퍼가 없네...슬쩍 내릴려고 그랬는데..ㅋㅋ"
"제가 벗을게요~~
"
"그럼 나도 벗으까...
"

"나 오늘 특별히 팬티를 신경써서 입고왔어~~!!"
왠지..입고싶은 날만 따로 챙겨입는 호피무늬 망사팬티가 있는데..
하선이 앞에서 뒷태(올망사)를 보여줍니다~ㅋㅋㅋ
"와~대박!! 망사 이뿌네~ㅎㅎ 난.. 팬티 안입었어~!! 아흥흥~~ㅋㅋ"
"허걱!! 너 참 좋구나~~!!"
스커트를 걷어올려보니...노팬티에 뽀얀 엉덩이가 봉긋!!
스르륵~ 원피스를 벗어내리고 욕실로 가는 하선이의 뒷모습을 보니..대문자 S라인이!!
살집이 전혀 없는건 아닌데..
골반라인이 살아있어서 라인이 크게 보여요~!!
"너 골반라인이 커서 허리가 되게 라인이 있는것처럼 보여~"
"아 그래? 쫌만 다듬으면..될거 같지?ㅋㅋ..막이래~ㅋㅋㅋㅋ
"

(이건 코스프레 복장일때 찍었던 사진입니다.)
"난 물다이 안할건데...침대에서 꽁냥꽁냥~하는게 더 좋아~"
"그랫! 하기싫으면 하디마~ㅎㅎ"
가글하고 간단한 씻김을 받은후 침대로 옵니다.
하선이에게 팔배게를 해주고 나란히 누워서..꽁냥대다가..KISS~~~
다리사이에 제 다리를 끼워넣어서...고슬고슬한 봉지털을 느끼고...
키스가 점점 찐해지는 동시에 제가 위로 올라가버렸습니다.
꽉찬 B컵가슴에 동그란 꼭지!!
혀로 부드럽게 말아감으며 애무를 해주니..조금씩 숨소리가 커지는 하선..
꼭지가 부풀어 올라서 더욱 동그랗게 변합니다.ㄷㄷ
아래로 내려가..부드러운 봉지털에 코를 박고...
하선의 봉지 전체를 혀로 한번 핥아 올려주고는 클리에 키스하듯 애무를 해봅니다~
클리가 조금씩 단단해져 오기 시작하더니...이윽고..
봉지살이 부풀어 오르며...제 턱을 밀어냅니다!!
(클리를 빨고 있으면..봉지속살이 제 턱에 부울룩~하고 밀고 나왔다가 다시 들어가길 반복...ㄷㄷ)
요동치는 봉지속살에 제 턱이 축축히 젖어옵니다.
"아아흐~~아흐~~아흣! 아하윽! 앗! 아앗!! 으아흐~악~아학~악!!!!!"
조용한 편이었던 하선의 신음소리가 갑자기 톤이 높아지더니..
하이톤으로 확! 올라가서는 부르르~떠는 하선....
혀가 스치기만 해도 움찔움찔대며 죽으려 합니다.
"오아;;;; 오빠 왜이케 잘해?? 엇!!! 왜케 잘하냐규~~
ㅎㅎ"
"아..내가 너무 굶었나봐...아..계속 간지런 느낌나...ㄷㄷ"

이제는 하선이가 절 눕히고 애무를 해옵니다.
몸을 밀착한채...신음소리와 함께 제 가슴을 빨아먹고는...아래로 내려가서..
꺼떡거리고 있는 제 똘똘이를 보곤...
"오빠 꼬추~ 아주 건강하당~~ㅎㅎㅎ"
(하선이 반응이 너무 좋아서 역립할때도 전혀 죽질 않았거든요~ㄷㄷ)
귀두를 쏙~쏙~빨면서..BJ를 하는데..하아..
부드럽게 하는것 같으면서도 자극이 상당히 강합니다.
깊게 넣고 빨때에도 귀두에 자극이 와요~ㄷㄷ
하선이가 코팅을 입혀주자 마자 바로 눕혀버리고 합체~!!
"하아으~~아하으윽~앗흐~아학!! 후우~후우~~"
하선이..쪼임도 좋지만...짧보입니다~!!
끝까지 깊게 넣으니...후우~후우~거리는 심호흡을 해가며 어쩔줄 몰라하네요..하앍!!
"아~너무 좋아...."라고.. 속삭이듯 이야기를 합니다.
"오빠 너무 깊어~~아하으윽!!"
힘들어 보이는듯 하면서도 묘한 정복감이 들게 하는 반응....
조금 깊이 조절을 하다가도...욕심에 다시한번 깊숙히 찔러넣게 됩니다.ㄷㄷ
그런 하선이를 바라보고 있으니...
갑자기..손은서랑 함소원 얼굴이 섞여보이면서...연예인에게 박고 있는 듯한 느낌이 들며..신호가 팍!! 옵니다..
"아...쌀거 같아!!!"
"오빠아~~~"
윽~!! 큽!!! 하악!!!!!.....
아..하선이 얼굴이 너무 사랑스러워 보입니다~~
뽀뽀를 초옵~~하고 해주곤....하선이를 풀어?줍니다. 므흣~~
마무리 씻김받고 또 꽁냥꽁냥~~~하다가
엘베까지 데려다주고는...엘베문앞에서 또 쪽쪽쪽~하고 퇴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