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지난주 수요일
② 업종 : 핸플
③ 업소명 : 손맛
④ 지역 : 용인
⑤ 파트너 이름 : 희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지난주 낮 일하다 잠시 시간이 나서 들렀네요
거의 점심때였는데 밥먹으러 그냥가긴 좀 이른시간이라
근처 자주가는 손맛이나 들렸다 가보려고
실장님께 전화드려 누구되는지 여쭤봤습니다.
희진씨가 주간에 일찍 나오신다고 해서 오케이 했네요
거의 11시였나 첫타임으로 갔을거에요 ㅋㅋ
그렇게 처음 만나게된 희진씨는 귀염상 매력있는 마스크에
몸매는 매니저 프로필보시면 아시다시피 가슴이 정말 크고..
몸매가 아주 좋네요. 예상치못하게 취향저격을 당했습니다 ㅋㅋ
왜 진작 안봤는지..
마인드는 매우좋은 마인드를 가진것으로 보이고..
서비스또한 매우 하드하네요
여튼 최근에 만나본 매니저들중에 아주 괜찮다는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