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몇일 전
② 업종명: 안마
③ 업소명: 레드하우스
④ 지역명: 강남
⑤ 파트너 이름: 현아
⑥ 안마 경험담:
[ Intro ? Journey ]
요즘은 안 힘든 사람이 없겠지만
정말 너무 먹고살기도 빡빡하고 힘들다
뉴스보면 국회는 보수진보 할 것 없이 다 화가나고
문재앙은 이와중에 똥남아 후진국 관광이나 댕기고 있고...
한때는 나도 유럽 관광도 가는 사람이었는데,
이제는 동남아도 가기 힘들어서 가성비의 레드하우스로 향한다
[ Interlude ? Her Looks]
현아...
길쭉한 키와 깔끔하고 한국적인 인상이 내 마음을 사로잡고,
바디라인을 살펴볼수록 탄성밖에 나오지 않는
건강하면서도 매력적이고, 아름다운 그녀...
특히 그 롱다리의 각선미는
한창 시절의 한혜진을 뺨치는 모델 포스 좔좔 흐르는 매력이 있고,
그 둔부와 허리라인, 그리고 섹시한 목선은
오토쇼의 레이싱걸 언니들에 뒤쳐지지 않는다...
[ Verse ? Her Service ]
그녀의 마인드는 장신의 신장과는 다르게
아주 부드러우면서도 여성스럽고, 배려심이 넘친다...
마치 낭군님, 서방님을 대하는것처럼
그녀의 태도에서 사랑과 배려, 존중이 느껴진다...
그 태도는 서비스에서도 이어지는데,
우월한 피지컬을 바탕으로 즐길때는 즐기면서도
화끈하게 땡길때는 화끈하게 들어오면서도
그 바탕에는 자신을 보러와준 오빠에 대한
사랑과 고마움, 배려와 존중이 두텁게 깔려있다...
이런 서비스를 받으니 어찌 즐달하지 않을 수 있겠는가?
거기에 안마에서 이래도 되나 싶은 마인드가 곁들어진 연애감까지...
즐길 줄 아는 탕돌이라면 현아가 어떤 여자인지 바로 감이 올 것이다.
[ Chorus - Farewell ]
현아...
동양적인 아름다움을 간직한 모델느낌의 그녀...
너의 여성스러운 존중과 서비스에 감동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