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3.15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캐슬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장미
⑥ 경험담(후기내용) :
msg를 뺀 단순 명쾌한 후기.
쌕스럽게 예쁜 얼굴로는 캐슬에서 제일이 아닐까 싶음.
좋게 말하면 세련되고 단정한 와꾸. 단점을 찝자면 민삘 조금 강하다는 것 정도.
하여간 업소녀적인 화려함은 적지만 이게 장미의 최대 매력임
또다른 단점은 키가 작고 슴가가 A컵 밖에 안됨. 슴가 매니아에겐 비추.
좋은 점은 크기는 작지만 자연산이라 모양이 괜찮고 만지면 부드러움.
전체적인 비율이 괜찮고 특히 힙라인이 예쁨.
큰 건 아니지만 여성스러운 엉덩이.
엉덩이 예쁜걸로도 캐슬에서 손꼽힐만함
성격은 사근사근하고 서비스를 열심히 함.
약간 여우같은 면이 있긴한데 미련하고 뚱한 것 보다는 백배 나음
그래도 간보는 체질은 아니니까 안심하고 봐도 됨.
주로 서비스에 집중하려고 하지만 말을 잘 받아주고 잘 앵기므로
애인모드도 가능.
뒷치기로 삽입시 독특한 감촉있음.
엉덩이를 잡고 사타구니 밀착시킨후 부벼주면 엄청 느낌.
쌕소리가 자연스럽고 이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