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저번주
② 업종 :핸플
③ 업소명 :손맛
④ 지역 :용인
⑤ 파트너 이름 : 선미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랜만에 이쪽을 또 오게 되었습니다. 늘 혼자가던 손맛이지만 이번에는 친구와 약속이있어서
일찍 끝내고 혼자갈까하다가 친구를 꼬셔서 같이 방문을 하게 되었네요
매니저는 저는 선미 친구는 지민매니저로 하고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ㅎㅎ
항상 차로다니다가 이번에는 친구도 있고 해서 대중교통으로 오게되었는데 여긴 차가 없어도 다니기 편한거같습니다. 근처에 지하철이 있네요
실장님 안내대로 입실하자 예상대로 이뿌게생긴 선미씨가 계십니다. 플필 사진도 예뻤는데 와.. 실물도 좋았습니다
성격도 쿨하셔서 얘기도 너무 재밌게 하시고 간단한 얘기 후 샤워를 하고 나와 선미씨와 즐거운 시간을 보냈네요
몸매라인이 예쁘고 슬림하네요 정말 뒤태라인도 섹시합니다
얼굴도 이쁘시고 피부도 하야시고 좋았습니다. 서비스는 주로 bj와 핸플로 받았네요
하드타입 매니저들이 많아서 제가 하드족인줄 알았는데 가끔 이렇게 이쁜매니저와 애인모드로 보는맛도 괜찮을거같습니다
길가다가 한번씩 돌아볼만한 스타일입니다. 선미씨 추천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