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3월 15일
② 업종명: 안마
③ 업소명: 레드하우스
④ 지역명: 강남
⑤ 파트너 이름: 현아
⑥ 안마 경험담:
요즘 자꾸 레드하우스만 가게되는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저같은 자영업자는 문재앙 효과로 인하여 요즘 워낙 먹고살기가 힘들어서;;
자주 달릴수도 없고 달려도 레드하우스의 가성비 투샷코스로만 가게되는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오피를 가자니 내상도 걱정되고 일단 무엇보다 인증이 안되어서...
어쨌든, 레드하우스 야간에 투샷코스로 현아를 만나고 왔습니다
지명을 하면 만원 추가이고, 지금까지 스타일 미팅 만으로도 상당히 즐달을 많이 했기에
최고의 가성비를 위하여 항상 지명 없이 미팅으로 진행합니다
오늘의 포인트는 훤칠하고 모델느낌나는, 그러면서도 잘하는 아이였는데,
현아를 추천해주셔서 보게되었습니다 ㅋㅋ
현아의 첫인상은 일단 키가 크다는것이었고, 두번째 느낌은 일단 몸매가 좋다는것이었으며
얼굴에 미소를 가득히 담고 인사를 하는 모습을 보며 세번째로 느낀점은 애가 정말 예쁘다는것이었습니다.
상당한 동양적인, 그리고 한국적인 민삘 얼굴입니다.
뭔가 10년에서 20년정도 전에 흑장미파나 칠공주파에서 키크고 몸매 좋은 운동계 여성의 역활을 맞을 것 같은 느낌입니다
하지만 그 인상과 미소를 보면 엄청난 호감이 생기며 아 이 여자 정말 예쁘다 하는 느낌을 받게 될 것입니다
몸매는 뭐 더 말 할 필요 없을정도로 좋고 C컵 가슴도 뭐 더 말 할 필요가 없으며
그냥 프로필 사진만 보시면 아마 99%확률로 레드하우스에 달리실것이기때문에 크게 더 이야기하지 않겠습니다
마인드는 순종적이고 착하면서도 야무진 스타일이었고
그 마인드에서 짐작 할 수 있듯 서비스는 아주 배려심 넘치고 스킬풀하면서도 우월한 피지컬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의외였던점은 연애감이었는데,
연애감은 키와 반비례한다는 공식과는 다르게, 운동때문인지 자기관리때문인지, 어쨌든 조임이 예사롭지 않았습니다
조임에 민감하신분은 조루 되실 준비 하시는것이 좋겠네요, 저도 투샷을 다 끝내고 났는데도 20분이나 남았었습니다
현아, 외모도 괜찮고 뭐 딱히 빠지는 부분이 없는 아가씨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