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3월12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조개
④ 지역 :
노원
⑤ 파트너 이름 :
생각이 안나요
지난주 방문인데 정보에는 지금 출근안하는지 안보이네요
⑥ 경험담(후기내용) :
우여곡절 많은 하루였어요
낮에 시간이 남아서 방이동 천호동 쪽으로 방문하려했는데
실장님들 전화 안되는곳도 있고
영업전이란고 하고
좀 기다려야한다고 하고
잘안맞아서 낮에는 패스하고
저녁에 간단히 회식후 개구리와 조개중 고민하다 조개 연락을 했더니 일단 다른업소 방문 확인을 하더군요
조심스러운건 좋지만 음 기록 보관안한다는건 믿음이 잘 ㅎㅎ
각설하고
미호님을 추천하셨지만 대기시간 있고 귀가시간도 있고 해서 바로가능한 언니 추천받아 갔어요
엄청 기대는 안했는데
외모는 굉장히 이뻤어요 한국사람에 매우가까운?
다만 가슴이 많이 빈약한 ㅎㅎ
역시 신은 공평한가 봅니다
샤워는 같이 해주는데 지금까지 경험한 동반샤워 보다는 쫌 많이 약했어요 똘똘이랑 가슴 등 ㅎㅎ
그러려니 하고 침대이동후
똘똘이 애무인데 음 스킬이 좀 부족한거 같아요
사실 69 역립 하려고 했는데
살짝 의사소통 안되는것처럼 후다닥 올라타서
그냥 붕가붕가만 하고 끝났어요
그리고
안마조금 해주는데 그럭저럭 받을만해요
마지막 핸플 남은거는 실패했어요ㅎㅎ
팔도 힘들어하고 나올 기미가 안보여서요ㅎㅎ
다음에는 추천했던 미호님 접견해보고 싶네요
얼굴은 진짜 이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