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3/17
② 업종 :안마
③ 업소명 :블랙홀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손양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약간 지루끼도 있고 잘 죽는 편이어서 자신감을 잃어가던 와중에
어디 한번 빡세게 짜내줄만한 곳을 생각하고 있었는데 최근 스트레스 받을일이 있다보니 더 간절해지더라구요.
그러다가 짜내는데 일가견이 있다는? 소문을 듣고 검색했는데 후기들이 하나같이 ㅎㄷㄷ 하시길래 한번 큰맘 먹고 방문했습니다.
무한 강추 라고들 하시기에 무한으로 결제하고 문을 열고 나니 반가운 미소로 반겨줍니다.
하얀 셔츠 입은 모습이 어우...바로 의자 앉히고 복도에서 한번 강하게 흡입 해주시더라구요.
맛보기 끝나고 방에 들어가서 유명하다고 들었으니 한번 쫙 뽑아 달라고 방문 목적을 말했습니다.
그 뒤론..아시죠?
침대에서 서비스 받다가 장착하고 실전 돌입했는데 집중이 안되서 또 잘 죽더라구요 이게 =_=
그래서 내심 시무룩 했는데 물다이로 데리고 가더니 그만...
빨렸습니다.신나게 빨렸어요. 체감상으로는 한 20~30분 빨린거 같은데
일본 야동 뭐 이런거 필요없습니다. 야동계의 4D느낌?
그 문어 빨판한테 붙잡히면 이런느낌이겠구나 했습니다. 미친듯이 빨리다보니 안나오던 놈이 결국은 쫘악 하고 나오더라구요.
이후에 침대에 누워서 이런저런 이야기 하고... 테크닉에 대한 교육 좀 듣다가 퇴실했습니다.
신세계를 체험했습니다. 나중에 다시 방문해서 이번에 못뽑힌 만큼(?) 뽑혀 보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