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3월 17일
② 업종명: 오피
③ 업소명: 하숙집
④ 지역명: 강남
⑤ 파트너 이름:
⑥ 오피 경험담: 리나
기대반~설램반~
분홍색 속이 비치는 씨스루옷 입은 리나~ 쌩글쌩글 웃으며 "많이 춥징~"
하며 반겨주네요. 처음 본건데 마치 몇번 본 사람인듯 편하게 맞아주는 리나
즐달일것 같은 느낌 팍팍~ 커피를 한잔 하고 약간의 대화가 오고 갑니다.
조금씩 편하게 얘기 나누는데, 말을 귀엽게 잘 합니다. 그러더니
"따듯한물로 내가 씻겨줄께~ " 하며 같이 샤워하자 하는데 옷입고 있었을땐 몰랐었는데
몸매가 완전 제 스타일이였네요 .
섹쉬하면서도 늘씬한 , 슴가는 B~C컵 사이 자연산 이더군요 .
이곳 저곳 꼼꼼하게 도 씻겨주네요. 샤워를 마치고 침대로 고고씽~
살짝 웃으며 "아~따뜻해 "하면서 저를 꽉 안겨오네요.그러면서 키스를 해줍니다.
커피마시면서는 애교녀 였엇는데 침대로 와서는 섹시녀로~
키스하다 살며시 밑으로밑으로.. 애무시작~ 다른 언니는 대충 해주는 느낌을 늘 받다가.
리나가 해주는 애무는 정성껏 해주고 비교적 오래 해주는 느낌이..
이대로 끝나버리는것은 아닌가 싶은 마음에 제가 리나를 애무해줍니다.
살짝 살짝 반응이 옵니다. 원래 이렇게 잘 느끼는 애인지 모르겠지만 반응이 좋더군요.
붕가붕가 시작~ 신음소리도 적당하게, 약간은 낑낑 데는 리나를 보니
너무 흥분이 되어 평소보다는 일찍 끝이 났습니다. 끝나고 바로 치우고 씻자고 하는 언니가
대부분인데, 리나는 제 품에 쏙 안기네요~ "너무 좋았어~ 우리오빠 힘들었징?"
하면서 다시 애교작렬! 같이 누워 뽀뽀하고, 얘기 나누다 전화가 옵니다.
리나가 "우리 씻으라는데~" 하며 쌩끗 웃습니다. 시원한 물 한잔 원샷!
샤워 기분좋게 하고, 주섬주섬 옷 입고 가기 싫은 발걸음을 옮깁니다.
1시간은 너무 짧게 느껴지는~ 쉴세 없이 쫑알거리는
귀여운 리나가 지금도 눈에 아른거리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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