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03.14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애플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구름
⑥ 경험담(후기내용) :
한 3일간 집에도 못가고 회사서 일하다가 드디어 집에갈 수 있게 된 날에 (미뤄둔 후기 하나 쓰고) 기쁜마음에 유흥의 고향 애플로 발걸음을 옮겼습니다
3월에 애플에서 주간기준 이벤트인

가 있어서 무한 달림 이 끌렸지만(자 형들 달리러 갑시다 gogogo!!!)
이번에는 업소 자체이벤트(아니 실장님 자체이벤이죠 ㅋ)인 극한블리!!!! 에 당첨되었기 때문에 가벼운 맘으로 찾아가..........알려다가 그래도 화이트 데이인데
하는 맘에 언제나처럼(?) 주전부리 좀 싸들고 살포시 방문했더니 언제나 처럼 맞이해주는 블리&토토실땅님(feat.세젤예 카순양)과 인사하고 스타일 미팅
할려고 이동하는데 어라? 블리실땅님.... 오늘 웰케 고급져 보인다냐 흡사 이것은 싸모님포스(평소에 재기발랄한 블리실땅님만 뵙다보니 적응안되 ㅠㅠ)
뿜뿜하는 실장님과 미팅......을 방자한 노가리 탐 좀 가지고(말하지 않아도 알아요~) 추천 언니....보단 오늘은 평소완 다른(완전 정반대 스타일)을 슬며시 말씀
드렸더니 추천해주신 매니저는 바로~

구름 매니저 되겠습니다.
매니저님 결정하고 잠시 준비시간 필요하니까 대기해 주세용~ 이라고 해서 미뤄둔(?) 오피스 자게구경 잠깐 하니까 언제나처럼 설레는 그 한마디
"모실께요" 에 실장님 따라 쫄래쫄래 따라가서 방에 입실하는데..... 룸삘은 무슨! 민삘언냐가 웃으며 방겨주는데(민삘이면 어떻고 룸삘이면 어떠리~)
흠 소개팅때 첨 인사하는 느낌?(업소 느낌이 아니었다는 거쥬!) 받으며 커피 한잔 받아 마시며 이야기 좀 하는데 진짜 소개팅 나온줄 ㅎㅎㅎㅎ
뭔가 꽁냥꽁냥한 대화하다가 살포시 탈의하고 물다이 받으러 이동하여 앞뒤 물다이 받는데 하드와 소프트의 경계를 절묘하게 넘어다니는 스킬의 소유자
인게 물다이에서 언냐의 밀당스킬에 쾌락의 수치가 올랐다 내렸다를 반복하다 더이상은 안되겠다 빨리 이동하자고 쫄라서 마른다이로 이동하니까
완전 애인모드로 찰싹 붙어서 물고 빨고 비비는데 제 동생녀석이 자꾸 껄떡껄떡 되니까 언냐 왈"힘좀 빼봐~ 너무 힘주고 있어~" 라고 하는데
자꾸 힘주게 만드는 분이 누군데 그래...... 몽둥이로 혼내주겠다! 하여 몽둥이에 장비 장착한뒤에 사정없이 두들겨주다보니 언냐가 잘못 했으니
살살 두드리라고 몸살 나겠다고 ㅋㅋㅋㅋㅋ 또 이런 헛소리를 잘 받아주네요 ㅋㅋㅋ 여튼 앞으로 뒤로 위로 아래로(?) 합체 플레이하던 중
언냐가 갑자기 급격하게 힘을 빡 주는게 느껴지는게 그때부터 쪼임의 강도가 후덜덜 해져서 혼내주기는 커녕 혼나버린 동생녀석.... 줄줄줄 터르려 버렸......
잠깐의 정리타임 가지자 마자 또 찰싹 붙어서 수다 떨면서 여기저기 만지고 웃고 떠들다 보니 어느새 울리는 콜....
아쉬운맘에 찐한 kiss 후 다음번에 만날꺼 기약하며 헤어진 후 내려왔는데 카운터에 첨보는 소문의 겁나이쁜 "하니" 실장님 이 앉아 계시는데 우와~
이뽀~(어디까지나 제기준에선 겁나 이뻐요!) 이런 하니 실장님 지금 이벤트 중이죠~

"다음번은 하니 실장님 한번?" 이란 생각이 절로 들고 있는 가운데 맛난 애플표 탕밥 먹고 있는데 블리실땅님 오시더니 잘놀았냐고~ 그러면서
딱 당신이 환장할 하니 실장님 뵈었냐고 하는데 뜨끔..... 역시 고향이라 그런가 날 너~~~~~~~무 잘아는 우리 애플 주간 실땅님들 ^^;;;;;
맛난 밥 다먹고 배 두드리는데 비러먹을 회사서 또 문제 생겨서 퇴근 6시간만에 다시 회사 출근하는 사태에 눈물을 흘리며 애플에서 나와 다시 회사로....
덕분에 후기가 엄청 늦게 써버렸네요(미안해요 실장님) ㅠㅠ
슬슬 환절기 시작입니다~ 미세먼지&감기 다들 조심하시고 언제나 즐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