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17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한입만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미호
⑥ 경험담(후기내용) :
프로필을 보고 마음에 들어 정보에 나와있는 카톡으로 메세지를 보냈습니다
메세지를 보내기전에 한입만은 카톡에 그날의 출근부를 적어둬서 참고하는데 도움이 됬습니다
원하는 시간대를 말하니 실장님이 미호를 추천해주셨습니다 저는 a코스 60분으로 예약했습니다
한입만은 역삼역 근처에 있는데요 실장님이 말하신곳에 도착해서 전화를 하면 상세한 위치를 안내해주시니 잘 따르시면 될것같습니다
오피형 업장이고 들어가니까 미호매니저가 반갑게 맞아줍니다
미호는 제가 들어서자 웃는 모습으로 말을 잘 걸어주네요 기분 좋았습니다 ㅋㅋ
성격이 밝아보이는게 앉아서 미호가 얘기를 하는데 재밌게 말도 잘하고 분위기가 좋네요
잠깐동안 얘기를 나누다가 옷을 벗고 샤워를 하려는데 미호도 같이 들어가서 씻겨주네요 정말 좋은 서비스였어요 ㅋㅋ
샤워실에서도 얘기를 주고받으면서 미호가 씻겨주니 너무 좋았습니다
샤워실에 나와서 침대에 잠깐 누워서 얘기를 하고 이어서 미호가 서비스를 해주는데 슬림한 몸이 제위를 지나다니니까 너무 귀여웠네요 ㅋㅋㅋ
서비스를 받고 미호가 위에서 부비부비를 해주는데 느낌이 너무 부드럽네요
제가 미호에게 해주고 싶어서 미호를 눕히고 키스부터 시작하는데 부드럽게 잘 받아주네요
내려가서 목을 애무하는데 미호가 간지럼을 잘탄다고해서 억지로 하지는 않고
귀여운 가슴을 빨아준 뒤 내려가 꽃잎을 탐하는데 미호 반응이 좋아 할맛이 났습니다
위에서 미호와 비비다가 신호가와서 마무리를 하고 뒷처리를 한다음 나란히 누워서 얘기를 나누다가 샤워를 하러 갔습니다
나갈때까지도 친절하게 말하는데 다음에 또 가고싶단 생각이 자꾸 들었습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