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옥타곤
② 방문일시:몇일안됬어요
③ 파트너명:서아
④ 후기내용:
아직 계급이 낮아서 그런지 생각보다 쉽지않고 인증을 해야한다는 부담감이 밀려옵니다
주간부터 달리긴해야겠는데 계급도 낮고해서 아달오래 활동한 친구한테
다쏘는건 그렇게 플 추가는 내가 내겠다며 같이 가자고 조르니
못이기는척 나오는데 얄밉네요 ㅎ
그래도 친구랑 옥타곤에 함께 방문해서 실장님께 다로 제정보드리고
다음방문엔 인증없이 패스해달라고 부탁드려서 뿌듯합니다
저는 와꾸는 대충보더라도 마인드 만큼은 확실하게 보는편입니다
한국언냐들은 와꾸가 좋은경우가 많다보니 친구 상담하면서
저도 통화하고 마인드 좋은 친구로 그리고 어려야한다는걸 강조합니다
그래서 저를 추천해주신게 바로 서아에요 너무 만족했습니다
서아는 22살에 키가 큰편입니다 165 플마 1~2정도 오차있을거같구요
탄력있는 떡감있는 몸매를 가진 친구에다
어린데도 어찌나 애교가많았는지 긴장됬던 저의마음을 릴렉스 시켜줄만큼
편안하게대화도하면서 진행할수있었습니다
가슴이D컵이네요 22살인데다가
대화좀 하고 음료한잔 마시고 샤워하러가는데 샤워서비스있었습니다
샤워하고나와서 애무받기 시작하는데
정말 말이 많은편이 아니라 달라붙어 주며 스킨쉽도 찐하게 진행해주면서
대화를 이끌어주니 너무 좋은 친구입니다
오빠먼저 아님 나부터? 라고하자 먼저해달라고하자
아무 좋은 냄새 풍겨주며 다가오는데
키스도 잘받아주고 순종인듯하면서 애무하며 강하게 리드하려는게
너무 만족되고 흥분되었습니다
애무다받고 저의역립다하고 플레이해보는데 떡감역시 완전 좋았습니다
업소에서 즐겼다기보다는 여자친구와 오랜만에 만나 섹스하는 기분이였어요
이런저런 설정잡고 이끌어주기도하는데 지명을 안할수가없네요
⑤ 총평점수:오피라면 옥타곤 서아로 지명할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