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3월18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맥심
④ 지역 : 수원
⑤ 파트너 이름 : 엘리스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늘은 한국형 느낌과 조신한 느낌이 많이 나는
엘리스씨 만나보구 왓네여ㅎㅎㅎ 방문이 열릴때
웃음도 많고 첫 느낌도 좋았습니다ㅎ
프사만큼 하야진 않지만 절대 검하지두 않네여ㅎ
언니 몸매는 괘나 슬림햇구요 자연스러운게 좋앗습니다ㅋ
한국말은 아주 조금 햇엇구 영어로 소통 가능합니다ㅋ
특히나 오빠 소리를 찰지게 잘하네요ㅎ 샤워 할때도
제 똘이보고 오빠 오빠 거리고ㅋㅋㅋㅋㅋ 겨드랑이도
씻겨줄만큼 꼼꼼 햇습니다ㅋ 연애감은 뭐랄까?
진짜 회사 여직원 따먹는 느낌이랄까? 조근조근 말하고
행동이 조신한 느낌이 나네요ㅎ 그 모습을 보고 얼른
헝크러 트리구 싶엇습니다ㅋ 서비스는 과하지 않고
적당한 편이엿구요 반응도 일반인 느낌이 많이 낫습니다ㅋ
그렇게 본겜이 시작됫구 제가 거진 리드를 햇네여ㅎ
연애하면서 느낀거지만 없소느낌 여자가 전혀 안나는게
큰 메리트엿네여ㅎ 첨에는 시체족인줄 알앗는대
시간이 갈수록 점점 느끼더니 마지막 정자세때는 먼저
키스를 하며 제 엉덩이를 부여잡구 깊에 밀어넣어 줍니다
이 모습 보고 전 못참고 바로 정자세로 키스하면서 발사;;;
진짜 여자친구랑 하는 느낌이 나서 넘나 좋앗습니다ㅠㅠㅠ
앞으로 이느낌 자주 느껴야 겟어요ㅋ 그때 까지 엘리스씨가
이쪽에 많이 물들지 않기를 바랄뿐입니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