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3.18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엔조이
④ 지역 :평택
⑤ 파트너 이름 :하니
⑥ 경험담(후기내용) :
날이 좋아 달리기 좋은날 좋은 달림이 었던 엔조이에 재방문 할 생각으로
전화를하니 실장님 하니씨가 중간 한타임 비어있다고 하여 재빠르게 예약
하고 시간맞춰 도착을 하니 문이 열리고 보이는 빛나는 하니씨의 얼굴에
정신을 팔리고 들어가서도 짧지도 않은 아니 모르는 콩글리쉬로 Wow만
연발하게 만드는 군요 먼저 옷을 벗고 샤워실에 들어가있으니 와아우....
몸매가... 타고났네요 샤워서비스중 터지는 잘안하는 편인대....
그져 손이 갑니다... 옆구리 터치 움찔 가슴터치에 또 움질
오호 깜찍하네요 샤워서비스를 끝내고 본게임에 입장하니
와... 본격 적인 전투에서 활어반응에 깜짝깜짝 저도 깜짝깜짝 놀라네요
이렇게 느끼는 언니들은 연애의 질을 향상 시켜주죠~
흥분에 흥분을 더해 풀발기로 닥돌! 하니 하니 저보고
버팔로라고 말을 하네요 오늘도 기분좋은 달림하고 집으로 향하는
발걸음 매우매우매우 가볍지만 또 가볍지도 않게 자꾸 뒤를 돌아보게 만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