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3/17 일요일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퀸프로
④ 지역 : 일산
⑤ 파트너 이름 : 윤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저번주말 금,토요일에 운동을 무리하게 했더니
일요일에 일어나니 온몸이 쓰라리더라구요
마침 달리고프긴 한데 몸은 뻐근하고..
마사지도 받고 간김에 물도빼고싶어서
둘다 가능한 건마로 이곳저곳 찾아봅니다
마침! 친구소개로 갔다가 좋은추억하나 생겼던
퀸프로에 연락드리고 찾아갑니다.
여전히 실장님의 응대는 친절하네요
시설도 깨끗하게 잘 관리하시고
여기 관리사도 마인드나 실력이나 뒤쳐진거없었는데
있는관리사를 다 본건 아니지만 2번째 방문하는 저의 경험은 그렇답니다?
이번에 본 관리사는 윤채씨로
그녀의 방으로 들어가서 윤채씨를 빠르게 스캔!
오오...몸매좋습니다..벌떡.. 글래머스퇄~
그립감 좋은 슴가에 와꾸도 예뻐가지고 이쁘고 몸매좋은 미시삘?
재잘재잘 서로 즐겁게 이야기하다보니 시간이 금세 가네요.
샤워도 윤채씨에게 잘 받고 마사지도 받아보는데
적당한 압으로 건식마사지 충분히 받으니
온몸에 피가 도는것이 느껴집니다. 쿠오오오오.....
마사지 스킬은 제가 그리 많이 받아보진 않아 잘모르겠지만
확실히 경력이 있으셔서 그런지
아픈곳을 잘짚어서 꾹꾹 풀어주시네요
어구구 으억 소리 내면섴ㅋㅋㅋㅋ시원하게 받았습니다.
그리고 서비스할때는 똥까시부터 비제이 그리고 부비부비 핸플까지
다이렉트로 능숙하게 저를 달궈주는데
스킬도 좋고 느낌도 좋고 그렇게 그녀와 뜨거운 시간 보냈습니다
정신차리니 시간이 후딱지나가버렸네요 ㅠㅠ
인사받으며 나와 집으로 가는길
정말! 온몸이 한결 시원해졌더라구요
크..앞으로 종종 찾아뵙겠습니다..ㅋㅋㅋ
허접한 후기 읽어주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다들 즐달! 하셔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