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3/18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뭉크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렉시
⑥ 경험담(후기내용) :
렉시언니보고왔습니다~
예약하는데 시간때문에 고민이 많았네요ㅠ 월요일부터 어찌나 예약이많던지..
뭉크의 렉시언니 함 봐보고 싶어서 퇴근 한시간전에 전화부터 걸었는데
대기가 좀 있다네요...이언니 인기가 많나 봅니다...
뭐지...갑자기 요즘 뭉크에 손님이 급늘어난거 같기두 하고...하면서
일단 되는데로 예약부탁드리고 다시 일에 열중!
그리고 고대하던 시간이 오고 렉시언니를 접견합니다
반갑게 웃으면서 인사하는데 귀여우면서 섹시하네요
가슴은 D컵이랍네다. 보이는 만큼 크고 이쁘네요
블잡을 좋아해서 블잡위주로 받았는데
잘합니다 이언니
혀를 중간에 돌려주면서 하는데 조금 으윽...하면서 신음이 나왔네요
그리고 렉시언니가 흥분섞인 신음을 내면서 제것을 자기속에
넣고 위에서 허리를 스스로 흔드네요
전 앞에서 출렁거리는 가슴을 만지면서 눈을 질끈 감았습니다
이렇게 남자를 흥분시킬 줄이야 ..제가 중간에 자세를 바꾸어
마지막 자존심과 함께 정상위로 발싸했습니다
어후...이러니까 이언니가 초이스가 많은가 보네요...
크게 한판 하고 나니 서로웃음이 절로나와서 머리좀 만져주고 나갔습니다
다음방문은 언제가 될진 모르지만 여러분
뭉크 예약은 미리미리 하실것을 권장합니다. 저처럼 오래기다리지 마시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