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3/20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강남-레드하우스
④ 지역 : 역삼역 근처
⑤ 파트너 이름 : 청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안녕 하세요 "데스섀도우" 입니다.
금일 레드하우스를 다녀 왔습니다.
먼저 쿠폰을 지원해주신 레드 하우스 실장님과
방장님 그리고 오피스 운영진분께 감사드립니다.
갑자기 라인업에서 사라진 그녀~~
안마 여기저기 뒤져보다 발견한 그녀..ㅎㅎㅎ
그래서 달려 갔습니다~~

먼저 업장 소개 부터 올리겠습니다.




역삼역 근처에 있고요..
한실장님이 낯갈임이 심하다하여
풍차아우님이랑 역삼역에서 만나 입장~~ㅎㅎ
스타일 미팅은 필요 없지요..
간단히 음료한잔 마시며 잠시 얘기를 나누고
언니방으로 바로 안내해주시는 한실장님..
샤워도 안하고 옷입은채로 바로 청이 방으로~~~
방문이 열리며 청이 나를 보더니 깜놀 합니다.

"어~오빠 어떻게 알고 왔어..난줄 알았어??"
"그럼..내가 누고 ..한번 본 언니는 안까묵는다.."
"다시보니 반갑네~~" 하며 연신 폭풍 키스가 들어 옵니다.
"여기 어쩐일로 온거야..나 보러 온거야..오빠 집여기 아니잔어.."
"니보러 왔지..갑지기 안보이길래 한참 찾았지..."
"그랬어.." 하며 안겨오는 청이..
이쁜 얼굴은 아니지만 왠지 끌리는 마력같은 그녀..
그녀의 블랙홀에 빠져든 나...

정말 그녀는 블랙홀 같은 여인 입니다..
한번본 매니저는 찾지않는데..
또 다시 찾게 만드는.....
침대에 앉아 청이를 내 무릅에 안히고
머리를 서로 맏데며 재회를 만끼 했네요..ㅎㅎ
오빠 다시보니 정말 좋다며 연신 뽀뽀세례가..험...
"골반은 괜찬어.." 하고 물어 보니..
"오빠 그걸 기억해..와~~많이 좋아 졌어~~"
"그래도 무리는 마지말구 알았지~~"
내품에 안겨 오는 청이를 뒤로 젓히며 그네를 태워 줍니다..
"악~~오빠~무서워~~무서워~~"
"뭐가 무서워~~" 하며 더욱 심하게 태웁니다..ㅋㅋㅋ
"아~~잉~개구쟁이~~" 하며 더욱 안겨 오는 청이~~ㅋㅋㅋ
그모습이 얼마나 귀여운지...ㅎㅎㅎ

다시봐도 이쁜 그녀의 엉덩이와 허리라인~~흐흐흐
키스를 하며 티팬티를 살짜기젓히며 꽃잎을 비벼 봅니다..
"음~~음~~" 신음을 하면서도 연신 내 입술을
텀험하는 청이~~



그녀의 매력은 오늘
따라 더 돋보이는 듯 합니다..
"오빠 오늘은 옷을 입고 왔네.."
"글게 샤워실로 안내 안하고 바루 넣어주시네.."
"옷벗지 말까~~"
"그럴까~~~"
내 다리 위에서 흔들거리며 말하는 청~~
"오빠 간단히 씻자~~"
옷을 벗고 샤워실로 갑니다..
그리고 나의 똘똘이를 씻겨 줍니다..
지긋히 바라보는 그녀의 눈빛이 예사롭지 않네요..
근게 헉~~똘똘이에 입을 맞추더니 살짝 빨아 주는 청이..
이런면이 있었나 싶을 정도~~ㅎㅎㅎ
기분이 더욱 업 되는 순간 입니다..ㅋㅋ
씻김을 받고 침대에 누워 있으니 청이 다가 옵니다.
내옆에 살포시 눕더니 입을 맟추고 가슴부터 파고
들어 옵니다..
청이의 혀놀림은 정말 감칠맛 납니다..
서서히 똘똘이를 부여 잡더니
귀두와기둥에 뽀뽀세례를 합니다.
그리곤 서서히 삽입하는 청이~~
청이의 애무를 느끼며 서서히 발기되는 똘똘이~~
청이의 가슴을 만지작 그리며
청이의 입에 온 몸을 맡겨 봅니다.
청이를 눕히고 역립들어 가봅니다..
청이와 아이컨택을 하며 입술을 훔쳐 봅니다.
입술을 훔치며 곷잎을 살살 자극하니..
어느새 꽃잎에 이슬이 맺힙니다.
서서히 목덜미와 귓볼을 훔쳐봅니다..
그녀의 숨소리와 신음소리가 거칠게 들립니다..
"아~하~아~하~~"
가슴과 허리를 부황 뜨듯 내려 가봅니다..
서서히 그녀가 다리를 옆으로 벌려 줍니다..
"오빠~~자기야~미칠것 같어~~"
어서 해달리는 그녀의 신호..
깨끗한 그녀의 꽃잎을 살살 자극 해봅니다..
꽃잎에서 이내 애액이 흘러내립니다..
"오빠~자기야 나죽어~~아~흑~~"
허리와 엉덩이를 움직이며 반응 하는 청~
애액은 어느듯 엉덩이를 타고 흘러내리네요..
살며시 다리를 치켜세우로 응까시를 해봅니다..
"아~~흑~~옵~~빠~~아~~"
더해 달라는듯..
다리를 더 올리는 청이..
"오빠~~나죽어~~아~흑~미치겠어~~"
청이가 침대위에서 몸부림을 칩니다..
그녀의 그런 모습이 정말 아름답게 보입니다..
아니 사랑스러워 보입니다...
살며시 올라와 청이와 키스를 하며 살짝 부비부비 해봅니다..
"오빠~~CD 찰까~~?"
하고 물어 봅니다..
CD를 착용후 정자세로 달려 봅니다.
손을 침대 위를 잡고 격하게 몸부림치는 청이..
첨들어 왔을때 가지런한 머리가
완전 헝클어진 머리로 변한 청이..
청이의 꽃잎에서 질퍽한 소리가 납니다..
"오빠~자기야~~아~흑~~"
머리를 이리저리 흔들며 흐느끼는 청이..
자세를 바꾸어 후배위 들어 가봅니다.

그녀의 뒷라인은 정말 매력 적입니다.
엉덩이를 부여 잡고 박음질을 해봅니다..
청이의 입에서 거친 숨소리와 등에 맺히는 땀방울..
침대시트를 꼭쥐고 울부짓는듯한 신음소리...
꽃잎에 깊숙히 찔러넣고 등을 살짝 뽀뽀해봅니다..
그리고 다시 피스톤운동을 합니다..
서서히 똘똘이 반응이 옵니다..

청이도 그걸 느꼇는지 연신 엉덩이를 움직여 줍니다..
온 힘을 한곳에 집중 해봅니다..
그리고 청이의 깊숙한 곳에 넣으며 발싸~~~

침대 시트을 움켜쥐고 거친숨을 몰아쉬는 청이..
청이의 등에는 땀방울이 송송 맺혀있네요..
CD를 제거 할려고 몸을 일으키는데.
"오빠~~잠깐 내가 해줄께~~"
하며 CD를 제거하고는..
"오빠 마실거줄까.."
"니가 마셔야 댈것 같은데.."
"그러게..내가 마셔야 될까봐.."
둘이 음료를 마시며 얘기를 하다..
울리는 콜~~
샤워실에서 마무리 샤워를 하고
옷을 입혀주며....
"오빠~~또 언제올꺼야..한달 뒤에..??"
"글쎄.. 언제 올까.."
"몰라~~개구쟁이~~"
ㅎㅎㅎ 정말 귀엽게 말하는 청이..
"오빠 글구 꼭 밥 먹고가 ..여기 밥 맛있어..알찌.."
"응 먹고 갈께~~"
담을 기약 하며 마지막 입맞춤을 하고 퇴실 했습니다.
프로필 실사를 움짤로 만들었는데..꽤 괜찬네요~~^^

직원분따라 호실에 가니
ㅋㅋㅋ풍아우 피곤한지 대자로 뻣어 자고 있습니다..
같이 백반을 먹었네요..

청이 말대로 반찬과 국 정말 맛있었네요..
어마가 해주는 밥같다고 말했던 청이..
그말이 실감나는 맛이었습니다.
실장님 맛있게 잘먹었어요~~`
담에 또 뾜께요~~^^
P.S
청이 몸이 좀 않좋으니 당분간 접견시
물다이는 자제해 주세요~~
후기는 후기 일뿐입니다..
즐텔은 언제나 마음에 있다는 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