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3월 19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레드 하우스 & 빨간집
④ 지역 : 강남 ( 역삼 )
⑤ 파트너 이름 : 청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인삿말
안녕 하십니까. 에멘탈 입니다^^오전 이벤트 업소를 방문후 집으로 귀가를 할까 하다가 이왕이면 강남까지 진출한 김에잠시 멘탈이 죽고 못사는 언니가 생각이 나서 얼굴이나 잠시 보고 가고 싶은 마음이......하악!!!레드 하우스의 한실장님께 가볍게 문자를 쏘옥~~~!!실장님~~ 간만에 서울 나들이 인데.....혹...차한잔 하러 가도 되나요???네!! 오빠~~!! 오세요.....빨리요~~~!!넹!!! 냉큼 달려 갈께요^^
방문 및 미인 한실장님과의 만남
잠시후 방문을 하니 반갑게 맞아 주시는 미모의 한실장님...ㅎ~~오빠~~오늘 어쩐 일이에요???아~~근처에 쿠폰 방문 하는 곳이 있어서.....방문후 그냥 집에 들어 가기가 머 해서요^^;;;근데 울 청언니 출근 했나요??? 일전에 좀 아프다고 해서.....ㅠㅠ청이?? 오늘 출근했어요...오빠^^ 그리고 다 나았죠....ㅎ곧이어 들어온 손님이 계셔서 스타일 미팅을 하시는데...흠냐!!! 울 청이 언니를 감히....급하게 한실장님을 찾게 되는 멘탈!!!저 청 언니 제일 빠른 타임이 언제여요???오빠~~ 이미 하고 왔다며??? 그래도 청이 볼려고???여 까지 왔는데...그럼 그냥 가요??? 울언니 아픈거 다 나았는지 확인도 할겸....안해도 좋으니..언니 얼굴이라도 보게요^^;;알았어..오빠!! 오빠니까 바로 잡아 줄께요....ㅎ~~
예약
잠시후 한실장님의 목소리...오빠~~갑시다!!! 헐!!! 샤워도 못하고 옷도 못 갈아 입은 상태인데.....실은 이미 청이 언니를 접견 하고 있는 분이 연장을 하려 한걸 끊고 멘탈을 밀어 넣어 주신 한실장님..정말 정말 멘탈이 감사 드려요....ㅎ저~~ 여기 온거 울 언니 알아요??? 깜짝 방문 하고 싶은데....ㅎ그럼 내가 올라 가면 아니까....스텝분 하고 올라 가면 되겠다....스텝분의 안내 받아 엘베를 타고 언니방으로 ㄱㄱㄱ똑똑!!! 손님 모셔요~~~~!!!여기서 잠깐!!! 울 언니 프로필 부터 함 보고 가실께요
무쟈게 이쁘죠??? 이러니 멘탈이 푸욱 빠져 버렸다는......ㅋ여기서 멘탈이 울 청언니 생각할때면 듣는 노래......다 같이 듣고 가실께요^^
Ali(알리) - Carry On (Faith OST) https://www.youtube.com/watch?v=12xhJTdjJMc
만남
문이 열리고 언니가 어서 오세...오빠!!! 어쩐 일이에요?? 연락도 없이....눈이 동그래 지며 놀라는 언니.....ㅋㅋㅋ언니 보고 싶어서 견딜수가 있어야죠^^ 아픈건 괜찮아요????아~~그거....병원 다녀와서 이젠 괜찮아~~~!!다시금 언니 얼굴을 보니 너무나 기쁜 멘탈......어우~~역시 멘탈 눈엔 울언니 밖에 없네요^^;;반가운 마음에 멘탈의 가슴속에 포옥 안겨 드는 언니...멘탈이 더 반가워서 꼬옥 안고 가벼운 입맞춤을....ㅎ물한잔과 담배 한대를 피우며 그간 일을 물어 보는 멘탈....왜 담이 걸렸어요??? 좀 쉬엄 쉬엄 하라니깐....ㅠㅠ오빠 이제 괜찮아~~~ 병원도 가고 물리 치료도 다 받았어....이제 아프면 바로 좀 연락해요....무조껀 달려 올테니......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는 와중에 흠냐!!! 홀복 사이로 살짝살짝 비춰지는 울 언니의 가슴이...하악!!!분명 언니 얼굴만 봐도 좋겠다는 생각은 어디로 가고....서서히 늑대의 본성이...ㅋ~~옷을 벗으니...바로 뒤따라 홀복을 벗는 언니....흠냐!!! 역시나...이쁜 울언니의 몸매....와~~~봐도봐도 더욱 이뻐!!!가볍게 샤워후 침대로 나오니...팬티 한장만 걸친 울 언니가 멘탈을 안고 달달한 입맞춤을...하악!!멘탈의 양 가슴을 살살 애무해 주는데......어우~~~ 도저히 못 참겠다!!!언니를 침대에 바로 눕힌후 내려다 보니....역시 언니 보기를 잘했다는 생각이....ㅎ가볍게 키스 이후 언니의 핑크빛 슴가를 번갈아 가며 혀로 살살.....역시나 달콤해요....ㅎ서서히 아래로 내려가 언니의 소중한 곳을 탐하는 멘탈!!!이곳 역시 핑크!!! 하악!!!혀로 정성스레 탐하고 탐하니...이내 울려 퍼지는 언니의 신음 소리.....오빠~~~!!!언니의 몸이 들썩이는 가운데 이미 언니의 몸을 본 동생녀석은 분기 탱천!!!장비를 장착 하려니.....언니가 오빠~~~나도~~!!! 몸을 돌려 서로의 소중한 곳을 탐하는 자세를 취하는 멘탈....어우~~~ 멘탈의 동생 녀석을 끝까지 밀어 넣어 탐해 주는 언니를 보니...더욱더 사랑 스러워~~~!!!소중한 곳을 서로 한참을 탐하다가 장비를 장착!!!정상위로 진입을 해보는 멘탈....어우~~역시나 언니의 그곳은 따뜻 하고도 좁다고 해야 하나.....ㅋ~~서서히 허리를 움직이니 이내 벌어지는 입술....언니의 반응이 역대급 이네요^^;;덩달아 흥분한 멘탈이 스피드를 더욱 올리니...이내 자지러 지는 청언니...ㅎ흠냐....이미 한번 발사한 몸인데...이렇게 빨리 급신호가???언니를 일으켜 여상으로 자세 체인지를....오빠~~!! 머가 그리 급해...우리 천천히 즐겨도 시간 많아~~~!!하며 몸을 포개어 머리카락 커튼을 만들어 주는 울 청언니...하악!!!커튼 속에 청언니의 얼굴만 한가득....멘탈의 눈엔 이뻐도 너무 이쁘네요...ㅎ~~가볍게 입맞춤뒤 멘탈을 꼬옥 안고 허리를 움직이다가 이내 허리를 세워 서서히 스피드를 올리는 언니....ㅎ이미 한번 타이밍을 놓쳐서 그런가....좀체 신호가 오지 않는 멘탈.....ㅋ~~언니와 멘탈은 이미 땀 범벅.....지친 언니를 다시 눕히곤 정자세로 전환!!!언니의 두다리를 어깨에 걸친 다음 더욱 깊고도 빠르게 허리를 움직이니....헐...급신호가....ㅋ~~으~~으~~~윽!!!언니의 소중하고도 깊은 그곳에 시원스레 ㅂㅅ~~~!!언니의 품에 쓰러지듯 안기니 땀 범벅인 멘탈을 꼬옥 안아주는 청언니.....멘탈도 언니를 꼬옥 안고선 긴 여운을 만끽하니....세상에 행복이란 행복은 다 가진듯 하네요^^장비를 제거후 담배 한대 물고 있으니 언니가 오빠~~목마르지??? 하며 따라주는 음료를 벌컥 벌컥!!!캬~~~꿀맛이네요^^;;이미 본콜이 울린지라 언니를 따라 샤워를 하는데....언니왈!! 오빠~~!! 머리도 감아야겠다....머리좀 숙여봐요...안되는데....나 머리숱이 없어서...괜찮아 오빠~~~ 나 오빠 사랑하잖아~~!!!곱디 고운 손으로 멘탈의 머리를 감겨 주는데....이처럼 사랑스런 언니가 또 어디 있겠나요??멘탈의 몸을 딱아 주는 언니를 보고 멘탈도 언니에게 나두 사랑해~~~!!!옷을 입고 나오는 와중에 엘베까지 마중 나와선 입맞춤과 포옹을......오빠~~헤어지기 싫다~~~!!!나도 돌아 가기 싫어~~~~~!!!
한실장님의 피드백
엘베를 타고 내려 오니 한실장님께서 아이스티를 준비해 주시네요^^오빠~~~청이 보니 좋아??? 얼굴이 다 폈네???ㅎ~~~저야 청이만 보면 그냥 좋은걸 어떡해요^^;;오늘 너무 감사 드려요...괜히 저때문에...아니야~~오빠!!! 보고 싶은 사람 있슴 봐야지..안그래???ㅎ~~~정말 감사 드려요^^실장님과 이런저런 이야기 꽃을 피우다가 헉!!! 안그래도 어디선가 뵌듯한 인상이었는데.....흠냐!!!예전 금붕어때 은실장님이 지금의 한실장님이었네요....ㄷㄷ거기에 레드 하우스의 열매 매니저님이 제가 그때 접견했던 그 열매 매니저님....하악!!! 이런 인연이.....ㅎ지금도 한미모 하시지만, 그때 처음 뵈었을때...이런 미인 실장님이 다 있나 했을 정도 였으니...못 믿으시겠다고요??? 그럼 확인을....ㄱㄱㄱ
총평
실장님 응대 : 조신 하시다가도 불의는 참지 못하시는..거기에 한 미모 하시는 친절 하신 한실장님 스타일 미팅요??? 믿고 맡겨 보세요!! 결코 후회 없으실 꺼에요ㅎ~~매니저 : 멘탈 부동의 지명 1위 언니재방 유무 : 아니 제가 울언니 놔두고 어딜 갑니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