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3월 20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캐슬
④ 지역 : 선릉역
⑤ 파트너 이름 : 나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
언니들이 너무 많아서 누구를 만날까 고민하면서 도착한 캐슬
달이 실장님과 스타일 미팅을 하면서 나라 언니로 초이스~
클라라 씽크가 있다면서 몸매도 좋다는 말에 솔깃~~
남자가 보는 눈을 믿기에 실장님의 추천을 믿었습니다 ㅋㅋ
샤워하고 클럽으로 내려가니 상큼 발랄하면서도 섹시한 자태의 나라 언니가 인사합니다
달이 실장님 말씀처럼 클라라 씽크 좀 나오는 나라 언니!!
몸매도 제가 좋아하는 극슬림이 아닌 딱 이쁜 몸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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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은 B~C 컵 정도로 튜닝입니다.
저는 튜닝 여부에 민감하지 않기 때문에 대만족 이었습니다.
캐슬에서 몇 명의 언니들을 만나보았지만 나라 언니만큼
리액션과 반응 좋은 언니는 없었습니다.
과장되지 않는 몸짓과 있는 그대로 뱉어내는 신음소리는
삽입전에 쿠퍼액을 질질 흘르게 만듭니다 ㅎㅎ
무한코스로 접견했기에 처음은 마음 편하게 발사했습니다.
다시 씻고 쉬는 시간을 가지며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는데
앞방 손님이 스타킹을 찾는 소리가 들리고 나라 언니가 오빠도 스타킹??
하길래 저도 스타킹 서비스 받기로 했습니다.
잠시 후 검정 스타킹을 신은 나라 언니가 나타나고 ㅎㅎㅎ
하체의 스타킹의 촉감을 느끼면서 상체의 살결을 느끼며 다시 역립을 하다가
"오빠 찢어죠" 라고 하면서 바로 보지를 벌려주었고
저는 그 부분만 바로 찢고 나서 봉지를 다시 빨았습니다.
80분 타임이라 시간이 넉넉해서 마음껏 빨았습니다 ㅋㅋ
그러다 69로서로를 빨아주면서 여성상위로 합체.
두번째라 제가 좀더 오래 할 수 있었고
나라 언니도 연애를 즐기는 마인드라 재미있게 섹스를 했습니다 ㅎㅎ
클라라 싱크의 검스녀 나라 언니와 무한 80분!! 최고의 선물이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