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연신내 오션② 방문일시: 03.18③ 파트너명: 민트 주간④ 후기내용:
주간에 새로운 아이를 보고 왔어요.
민트.
제가 베스킨라베스를 가도 민트맛은 꼭 먹는데,
오션에서도 민트를 먹게 됩니다. ㅋㅋㅋ
민트 는 보조개 들어가는 얼굴에 살짝 약통인데
다리는 늘씬하고 자연산 씨컵을 가지고 있습니다.
들어가면서부터 오빠하면서 살갑게 달라붙는 스타일이고
무슨 말해도 사람 기분좋게 하는 매력이 있는 아이입니다.
힐링이 되는 아이라는거죠.
이럴줄 알았으면 투샷할꺼를..
중간에 추가하지는 못하고 우선 있는데로 즐겨보기로,,,
물다이에서 천천히 그리고 엄청 꼼꼼하게 이끌어주는데, 정말,
기분좋게 오빠 좋아요? 라고 물어보면서 친절히 서비스를 하는 스타일.
물다이에서 반해버려서 키스를 해버렸다.
미안하다고 하니 괜찮다고 나도 좋았다고 하는 민트..
이뻐보인다.
마른다이와어서 민트를 눕혀놓고 애무하니 샘물이 정말 흐른다 흘러.
민트의 반응과 나인식스(69) 자세로 좀 더 가미를 가한후
민트가 여상을 시작한다.
여상을 하면서도 민트는 키스를 적극적으로 해주고 점점 달아오르게 만들어준다.
점점 펌핑이 강해지고
정상위로 다리들기 옆치기도 못가서 항복을 선언했다.
마지막까지 웃으면서 살갑게 해준 민트.. 다음에는 민트 초콜렛을 선물로 줘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