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동탄 옥타곤
② 방문일시: 저번주
③ 파트너명: 수아
④ 후기내용:
오랜만에 즐달 후기 하나 올려보네요
주말에 친구들과 간단히 술을 한잔 하고 집으로 가려던중 급 땡김이 와서
가끔 가던 업소에 전화를 하니 바로 가능한 언니야가 있다고 하네요
뉴페이스가 새로 왔는데 완전 민삘에 와꾸 좋고 아담하고 귀여운분이 딱 있다고하시네요
그렇게 예약을 하고 택시타고 바로 달려갔네요
실장님의 안내를 받아 방으로 올라가려는데 다시 문자 한통이 오네요
꼭 초인종을 눌러 달라고 ..ㅎㅎ
그렇게 문앞에서 초인종을 누르니 8초정도 있다 수아가 문을 열어주는데 ..
쪼끔하고 아담한 여동생 같은 이미지의 수아가 고개를 빼꼼 내밀며 인사를 해주네요
방으로 들어가 쇼파에 앉았는데 음료를 줄려고 냉장고 앞에 서있는 수아 모습을 보니
뭔가 장난치고 싶어서 민성년자 아니냐고 던져봤는데 혼자 좋다고 웃어 버리네요
딱 봐도 어려보이는데 진짜 나이를 물어보니 21살.. 검은색 원피스를 입고 있는데
섹시하면서도 귀엽고 괴롭히고 싶어지는 여동생 느낌 ..
같이 앉아 대화를 하다보니 대화를 잘 들어주고 잘 받아주네요
이제 씻으러 가자 그래서 옷을 벗고 있는데 수아도 같이 원피스를 벗는데 ..
뭔가 야릇한 느낌 .. 왠지 모르게 설레이게 되더라구요
신속 정확하게 샤워를 마치고 먼저 나와 물기를 닦고 수아를 기다렸습니다
수아도 물기를 닦고 나와 옆에 누웠는데 은은하게 풍기는 수아만의 향기 .. 후각을 자극 시키더군요 ..
수아의 손길이 내 몸과 똘똘이를 어루만져 주는데 느낌이 이상하면서도 간지럽고 기분좋은 촉감 ..
정신 못차리는 똘똘이는 풀발기 .. 수아의 정성 스러운 애무를 만끽 하고 수아가 먼저 위에서 시작을 해주네요
술을 좀 먹어서 그런지 오늘 따라 사정이 좀 늦어 지는거 같네요 ..
이자세 저자세 막 바꾸면서 해도 다 받아주는 수아 네요 대화를 하면서도 느꼈지만
수아는 참 순수 하고 착한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수아의 진짜 매력은 눈웃음 .. 웃을때가 상당히 해맑고 귀여워요 ~
그리고 침대에서의 반전 표정과 사운드 .. 묘하게 흥분감을 주는 표정과 신음 소리였어요...
업소를 다니면서 많은 언니들을 봤지만 수아는 진심으로 느끼고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아담하고 귀여운 스타일을 좋아 하시는 분들 이라면 절대 내상 없을거 같은 수아네요
오랜만에 달리러 와서 즐달과 힐링 하고 가는거 같아요 오늘도 역시 만족하고 황홀함을 느끼고 갑니다.
⑤ 총평점수:
수아의 총평 !!
첫 이미지 부터 호감가는 외모와
사르르 녹여 버리는 눈웃음
귀여우면서도 섹시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