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3월 19일
② 업종 : 오피 OP
③ 업소명 : 구리 월드컵
④ 지역 : 경기도구리시
⑤ 파트너 이름 : 리사
⑥ 경험담(후기내용) : 간만에 달림 하네요 .. 킁 .. 요즘 너무 바쁘게 지냈더니 말이죠 ! ㅋ
이곳 실장님 에게 전화를 했더니 저를 기억 하시더라구요 ㅎㅎ 차도 한잔 같이 마신기억이 ... ㅎ
얼마만인지 모르겠으나 벌써 매니져들이 많이 바뀌었다고 합니다 .
저도 그냥 생각 나서 전화 한건데 . .그냥 짧은 코스 할려다가 아는체 하는 바람에 한시간 짜리 끈었네요 ..ㅡㅡ ::
미끼에 물린거죠 .ㅠ_ㅠ 여튼 간에 새로운 친구 소개 준다고 하길래 저는 뭐 그냥 매너 있게 노니깐
아무나 괜찮다고 했져 온지 2틀 되었다고 하네요 그래서 보게 된 리사라는 친구 ~ 약간은 동남아 필이 나는군요
어짜피 피는 속일수 없으니 슴가 크고요 골반 야무집니다 .ㅎㅎ떡감 지대로 일듯 합니다 .
웃으면서 이것저것 챙겨주고 샤워 할때도 웃으면서 같이 앵겨 붙고 애무 할때도 손가락 터치 놀림이 상당하네요 흠 ..
입으로 해주는 것도 좋은데 벌써 부터 ..흠 ... .. 얼른 해야 겠습니다 .눈빛 교환 잠시 했고 제몽둥이에 장갑 끼우고
바로 스윽 ~~ 쇽~ 하고 들어 가네요 .ㅎ 그다음부턴 달림 ~~`` 이리 저리 자세 바꿔가면서 시도 때도 없이 달렸습니다 .
미간 찡그림이 보이면 더욱 흥분 하는 남자들 ..손으로 허벅지를 잡아 당기면 더 깊이 넣어달라는 신호 ..고개가 사선으로 꺽이면
절정을 향해 가는 모습이죠 ... 크...크읔...크 ... 휴 ...잠시 엎드린 상태서 있다가 내꺼를 깔끔하게 해줍니다 .
간단하게 제가 그냥 샤워 하고 옷 갈아 입고 나왔습니다 .실장님이 저한테 전화 해서 괜찮다고 하길래 만족 했다고 답변 드렸죵 .
집가는길. .시원하게 캔 맥주 하나 입에 물고 ..갑니다 ..곧 자야죠 .ㅎ 오피님들 !! 환절기 감기 조심하십쇼!! 저는이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