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3월 17일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일산백마
④ 지역 : 일산
⑤ 파트너 이름 : 벨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피는 일단 와꾸죠..와꾸가 안되면 어리던가... 둘 중에 하나라도 만족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 말에 동의 하시는 분 많을 겁니다
전 그래서 프로필 나이를 믿을 수 없지만...낮거리를 하기 위해 12시부터 라인업 하나하나 구경을 하며
20~22살로 한명 한명 추스른 담에 예약을 시도합니다
◆벨라◆ 21살 / 키165cm / B+컵/
일산백마의 에이스라는 벨라
계산하고 나서 올라가 노크... 문을 열어주며 인사하는 벨라를 포착합니다
내 눈에는 솔직 여자면 다 이쁘지만
벨라..
생각보다 만족할 정도로 와꾸 좋고, 와꾸가 좋아서 마인드는 별로인가? 라고 생각했는데
그건 또 아니더군요.
어쨌든 앉아서 같이 대화하면서 더듬더듬 하는데 벨라가 웃으면서 되려 제 손을 잡고 절 간지럽힙니다 ^^
샤워를 후딱 끝내고 바로 애무 들어갔죠.
교성이 듣기 좋네요~ 살짝 애교 섞인 목소리로 앙앙거리면서
부끄러운 듯 하면서 온몸으로 애무를 잘 받아주는데..
몸매 끝장입니다
군살 없이 잘 뻗은 몸매에 밥그릇 덮은 이쁜 모양의 가슴 계속 애무했더니 교성을....
그리고 나서 바로 저한테 서비스 들어오네요.
아..이대로면 이거 벌써 총알 발사할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잠깐 심신을 진정시키고 바로 콘돔끼고 삽입 시도합니다.
힘차게 허리를 움직이며 정상위 체위로 배아래 깔린 이쁜 벨라의 얼굴을 보니 또 불끈불끈;
또 다시 꾸물꾸물 사정 할 듯하여, 적절히 왕복운동에 힘 조절을 해가며 살살 박다가
마무리 직전에 뒷치기로 시원하게 분출했습니다!
히야..기분 정말 좋았네요.ㅎㅎ 쨌든 마무리 잘했습니다
역시 벨라라는 언니가 에이스라는게 두말하면 잔소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