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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 한달??동안 기다린 지나매니져
ㄴㅇㅁㄹ
date:
2019-03-22 오전 8: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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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방문일시 :3/21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바나나걸
④ 지역 :안산
⑤ 파트너 이름 : 지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한달만에 다시본 지나씨 오늘은 속이 살짝 비치는 흰색 원피스 입고 맞이해주네요 여전히 이쁘고 섹시한 지나씨.. 안산건마에서 와꾸로는 누구에게도 빠지지 않는 매니져죠 와꾸 내상은 전혀 없을꺼 같네요 20대 중반에 키는 165정도 몸매는 군살 하나 없는 슬립하고 가슴은 살짝 의술을 빌린 C컵 시크하면서 시원한 성격입니다 첫느낌은 살짝 차가울거 같지만 막상 대화해 보면 시간가는줄 모른다는 은근 수다쟁이 ㅎㅎ 볼때마다 느끼는거지만 저처럼 말주변 없는 사람도 어색함을 전혀 느낄수 없게 하는 그런 능력이 있는 지나씨죠 ㅎㅎㅎ 침대에 누워서 지나씨 기다리는 이시간이 즐겁네요 ㅎㅎㅎ 오늘도 애무는 뒤판부터 시작 하는데 역시 스킬이 예사롭지 않네요 혀 놀림이 장난이 아닙니다 목덜미 부터 시작해서 종아리까지 혀가 안가는 곳이 없네요 ㅎㅎ 그렇게 뒤판 애무가 끝나고 제 엉덩이를 톡톡 칩니다 마치 목욕탕 때밀이 처럼 자동으로 전 돌아 눕지요 ㅎㅎ 그리고 앞판 삼각애무부터 시작해서 소중이 부분으로 내려와 알 애무해준 후 BJ하는데 목까시 깊숙히 해주고 손으로 같이 해주는데 너무 좋아서 허무하게 여기서 갈뻔 했습니다 여상부비 하비욧 키스 빼는거 없이 다 가능하구요 지나씨 누가 봐도 즐달 보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