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9-03-09
② 업종 : 휴게
③ 업소명 : 세탁소
④ 지역 : 구로
⑤ 파트너 이름 : 지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벌써 지나를 만나고 온지 이주가 다 돼가네요
당시 지나는 이주 후 태국으로 돌아갈 예정이라고 했는데... 이주가 채 되기도 전에 가버렸군요 ...
많은 분들이 동의하시겠지만 구로, 금천, 관악 아니 서울 모두를 통틀어 세탁소만큼 물 좋고 가성비 좋은 곳은 찾을 수가 없어 저도 이주에 한번은 즐달을 위해 방문하고 있습니다...
지나가 세탁소에 등장한지 얼마 지나지 않은 시점... 지나를 만나기 위해 실장님께 전화를 했지만 역시 뉴페의 인기란... 결국 한번의 실패를 경험한 후 어렵게 접선하게 됐죠...
실장님께서 지나를 세탁소로 다시 데리고 와 줄 것이라는 강한 믿음을 가지고.. 지나와의 만남을 간단히 적어보겠습니다...
지나는 우선 얼굴이 굉장히 작고 키도 아담해요 하지만 슴가는...ㅎㅎ 여러분의 상상에 맡기겠습니다 ...ㅋㅋㅋ
샤워실에서부터 지나는 적극적입니다... 소중이가 뽑힐 것 같은 비제이... 샤워할 때부터 소중한 애기들을 분출할 뻔 했네요 격렬한 비제이로 인해 첫 게임은 정말 허무하게 여상위에서 끝나버렸어요... 의기소침해하는 절 보면 지나는 우리 한번 더 즐길수 있다 힘내라는 말을 해줬네요...
지나는 잠시도 쉬지를 않아요
저를 뒤로 눕히더니 마사지 시전... 작은 손으로 조물딱조물딱 하는 그 모습이 무척이나 사랑스럽습니다... 어느정도의 마사지를 진행한 후 지나는 자연스레 제 똥꼬를 탐하기 시작하네요.. 격력한 똥까시가 이어진 후 제 온몸을 빨아대는 지나 ... 한국 남자들은 피부가 부드러워 좋다며 ...
1차전에서 허무하게 무너져 버린 제 소중이는 다시 한번 힘을 내기 시작했고 본격적으로 2차전에 돌입합니다
지나의 여상위 일차전과 비슷한 느낌이 듭니다... 뽑혀 버릴 거 같은 그 느낌... 이대로 질 수 없기에 지나를 뒤로 눕힙니다... 아담하기만 한줄 알았던 지나의 골반 매우 훌륭합니다.. 그렇게 몇 번의 박음질이 끝나고 저는 또 장렬히 전사하고 맙니다.. 지나는 진한 키스와 함께 저를 안아주네요...
아직도 내 위에서 흔들리던 그녀의 거대한 가슴과 촉촉한 눈망울이 잊혀지지 않네요...
실장님... 우리 지나를 찾아와 주세요 ... 부탁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