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0323
② 업종 : OP
③ 업소명 : 헤븐
④ 지역 : 의정부
⑤ 파트너 이름 : 은우
⑥ 경험담(후기내용) :
OP처음 가본 완전 신삥입니다.
커뮤 눈팅만 적당히하다가 호기심반 욕망반 해서 맘먹고 봐놨던 헤븐 실장님에게 연락했네요.
단속 심해져서 신입 안받는다고 ㅠㅠㅠ 하시다가 다행히 인증하고 방번호 받았네요.
원래는 봐둔 언니가 있었는데 시간이 너무 일러서 은우 매니저님 한명 나왔다고, 후회 안할거라고 추천받고 들어갔습니다.
막간에 잠깐보니 출근부에 있지 않았던...나중에 알고보니 오랜만에 다시 나왔다고 하시더라고요. 뭔가 히든피스를 뽑은 느낌 +_+
들어가니 얼굴은 귀염상인데 몸은 글래머인 베이글의 표본같은 매니저가 문을 열어주시더라고요.
몇분이야기하고 씻는데, 몸매가 진짜 죽여줍니다. 제가 가슴 많이 좋아하는데 늘어지지 않고 모양까지 완벽 +_+
본방 들어가니 서비스도 잘해주십니다. 혀가 몇군데 훑고 가는데 치골과 엉치 사이 닿으니 무발기 사정각....저도 몰랐던 성감대하나 찾았네요.
역립하는데 제가 많이 서툴렀는데도 다 받아주고 고마웠습니다. 본 것중 제일 크다고 지신감도 심어주시고 ㅋㅋㅋ
너무 오랫만이라 어둠 속에서 입구 못찾았는데 일일이 맞춰주고 배려심 좋았습니다.
안이 너무 따듯하고 피부는 또 너무 부드러워서 그냥 안고만 있어도 좋았네요.
저한테 문제가 좀 있어서 결국 싸지는 못했음다 고집부리다 망함 ㅠㅠ.
설욕하러 다시 들러야 겠네요 ㅠㅠ 원래 이런남자 아니었는데 ...첫타임이었는데 정말 미안했습니다.
그럴수도 있죠 라고 위로 받았는데 쥐구멍각....
여튼 조만간 재방할 생각입니다. 받아줄지는 모르겠지만 ㅠㅠ
헤븐 +3 은우! 추천! - 안해도 되나요? 나혼자 갈거임 ㅋㅋㅋ
베이글 좋아하시고 마인드 보시는 분들은 후회 안하실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