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3월 중순
② 업종 :
휴게
③ 업소명 :
탑
④ 지역 :
안양
⑤ 파트너 이름 :
쿠키
⑥ 경험담(후기내용) :
실장님 추천을 받아 쿠키를 봤습니다
노크를 하고 문을 여는데 정말 예쁩니다 지금까지 본 친구들 중 1, 2등을 다툽니다
프로필에서는 차도녀 느낌이 있었는데 실제는 훨씬 장난기 많고 애교스러운 느낌입니다
키는 170이라고 써있었는데 175정도 되보이네요 키가 큰 만큼 비율은 죽여줍니다
같이 들어가서 샤워를 하고 나왔습니다 샤워서비스는 딱히 없습니다
침대로 와서 애무를 하고 본게임 들어갔습니다
제가 지루인데 컨디션이 안 좋은 날에는 쉽게 싸지를 못해 거의 50분을 계속 박아댔습니다
보통 이러면 크게 두가지로 나뉘는데 아무 내색 안하고 열심히 해주는 부류랑 표정이 안좋아지면서 짜증을 내는 부류가 있습니다
근데 쿠키는 둘 모두랑 조금 다릅니다 힘든 티를 내긴 하지만 짜증이라고 할 정도는 아니고 오히려 여자친구가 힘들다고 툴툴대는 느낌이라 귀여울 정도입니다
키스는 좋아하는 편이 아니라고 하면서 짧게만 하고 조금 뺐는데 제가 좋아한다고 하니 나중에는 길게 길게 붙어서 했습니다
힘들어하길래 쉬다가 가도 된다고 했는데도 절대 안된다고 끝까지 해서 빼주더군요 얼싸로 시원하게 마무리하고 나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