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3.21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엔조이
④ 지역 :평택
⑤ 파트너 이름 : 하니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일단 정말 대만족 했습니다.
이런 와꾸 이런 몸매
이런 영계 이런 좁보는 정말 생에 처음이였거든요.
좁보란 이건거구나..
이런 와꾸 구나 싶었습니다.
이렇게 만족하고 나간적은 처음이였습니다.
첫경험이랄까요? 정말 그런 기분이였거든요.
일단 보자마자 정말 와~ 라는 감탄사가 절로 나왔습니다.
안나올수가 없는 그런 오꾸와 몸매였으니까요..
일단 와꾸는 태국삘 전혀 안나는 그런 와꾸였습니다.
프로필 사진만 봐도 그런삘 전혀 안나죠?
실제로 보면 새내기 대학생삘 느낌 확 나는 매니져였습니다.
이런친구가 이런곳에서 일한다는게 정말 안믿겨질 정도로
완벽한 몸매와 와꾸였습니다.
정말 이뻤습니다. 정말요..
거기에 가슴이 정말 컸구요..진짜 이쁩니다.아!
음....
그리고 성격은 아주 마인드 좋습니다.
몇몇 매니저들은 그냥 일이다 싶어서 하시는분들이 많았구요..
그래서 기계적인 그런 느낌아닌 느낌이랄까요?
그런 느낌이 드는 친구들이 많은데
이 하니 매니저는 아니였습니다.
정말 정성스럽게 잘 대해주시고 애인모드도 굉장히 강한 친구였구요.
그리고 정말 착한 친구였습니다.
너무나 착해서 꽂아 넣기가 미안할정도로 착한 매니져였구요.
한국느낌 많이나는 그런 매니져였습니다.
그리고 본게임들어갑니다.
벗은 몸매는 정말 상당히 이쁩니다 아니 그냥 얼굴이며 몸매며
벗은 몸이며..소중이까지 정말 뭐하나 빠지는거 없었고
굉자히 자극적이고 야한 친구였습니다.
사람을 굉장히 꼴리게 만들었고
넣어보면 굉장히 작습니다 아주 좁아요..
영계라? 그런지 모르겠지만 굉장히 좁은 거기에 쪼임까지 더해지면
그냥 바로 쌀수 있을정도로 강력한 그런 쪼임이였구요..
그 쪼임에 저도 그만 싸고야 말았지만..
도저히 참을수 없겠더라구요
시각적으로도 너무나 좋았고 신음소리며..
피부 촉감이며 아주아주 좋았던 그런 매니져였습니다.
처음보는 여자랑은 잘 못싸고 오래 가는데
이 매니저한테는 저도 조루가 되버리고 말았습니다.
굉장히 빨리 쌌구요..쪼임느낌이 정말 남달랐고 느낌이 아주 좋았습니다.
아무쪼록 저는 이 하니 매니저 자주 볼꺼 같습니다.
다음에 또 방문하게 되면
잘 반겨주셨으면 좋겠네요 이 매니저가..ㅋㅋ
아주 훌륭한 매니저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