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3월 20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티아라
④ 지역 : 부천
⑤ 파트너 이름 : 수이
⑥ 경험담(후기내용) :
수이씨 한 2주전에 한번 봤었는데
보려다가 기회가 나지 않아서 못봤는데
여유시간이 조금 나서 수이씨
예약을 하고 보러갔습니다.
수이씨는 생긴거는 화려하게 섹끈하게 이쁜 언니라서
길가다가 헌팅하고 싶어도 헌팅할 엄두가 안나는
섹쉬포스와 드레스가 잘어울리는 화려한 몸매입니다.
밖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언니를 탕방에서 만나는 메리트가 있습니다.
밖에서도 흔하게 볼 수 있는 언니라면
굳이 돈내고 볼 필요도 없을텐데 정말 좋습니다.
서비스 스킬이 좋을 필요도 없을듯한 그런
몸매로 바라보는것만으로 좋은데
다시 받아본 서비스도 나날이 더 하드해지는듯
역시 이런 언니는 그냥 시체처럼 누워있으면
알아서 다 해주니 너무 즐기기 편합니다.
마인드가 기본적으로 좋기에
특별하게 여우짓하지도 않는데
이쁘니까 같이 있고 품고 있는 것만으로
기분을 좋게되고 애인이었으면 좋겠다는 생각과
이 시간만은 애인이지?라는 생각으로 가득차서
더욱 큰 흥분을 야기시키고 키스하고 서로의 몸을
터치할 때 부풀어오르는 욕망에 사로잡혀봅니다.
연애를 할 때 정말 기분 좋아지며 어떻게 마무리가 됐는지도
모르게 시간이 후딱 지나가버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