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3/21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세븐
④ 지역 : 일산
⑤ 파트너 이름 : 하니
⑥ 경험담(후기내용) :
세븐은 여럿 방문한적이 있었는데 전화해보니 새로운 매니저분들이 오셨다네요
추천해주시니 바로 망설임 없이 가봅니다.
실장님 올만에 가니 반갑게 반겨주시네요
페이 지불하고 방 입장합니다 그리고 기다리는 이순간...이때가 역시가장 긴장되네요
아가씨가 들어오고 저도 얼굴을 보고 인사하려는데 ㅎㅎ 귀여운 얼굴의 하니씨를
직접보니 쑥쓰러웠네요 ㅋㅋㅋ 보던 매니저는 이런 느낌이 들지 않지만
처음으로 뵙는 건 아직 쑥스럽네요 ㅋㅋ 하니씨가 또 기대만큼 귀여워서 그랫나봅니다
애무 스킬 나름 훌륭합니다 귀엽네요. 저도 왠지 더 잘느끼는듯한 기분이었네요
체위는 이자세 저자세 다해봅니다 ~ 뒷치기 열심히 하다가
가슴 조물조물 만지다가 신호와서 발싸~~
하니씨 사진이랑 거의다르지 않습니다 정말 귀여운 아가씨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