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3/21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퀸프로
④ 지역 : 일산
⑤ 파트너 이름 : 세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
외국에서 친구가 오랫만에 놀러나와서 커피 마시며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좋은 시간을 보내고 보여주고 싶어서
뒤적이다가 저의 전화번호부에서 딱 보이는 퀸프로
저도 첨에는 추천 받아서 같이 달렸던 곳이지만
그 후에 건마를 달리고 싶을때면 자연스레 퀸프로를 가곤 햇지요
저와 같은 느낌을 친구에게도 주고 싶은마음에
퀸프로에 어느새 전화를 걸고있는 저 ㅋㅋㅋ
전화해서 예약하려 했는데 2시간 후에나 된다고 해서
친구랑 근처 호프에서 맥주한잔에 인생얘기좀 하다가
시간 다돼서 퀸프로에 향했습니다.
역시 시설 고풍스럽고 깔끔하네요.
오피스텔이라 서로의 방으로 갑니다.
저는 이번에 세라라는 관리사를 보게되었습니다
세라관리사는 몸매상!!!가슴 큽니다. 볼륨이 죽이네요
절 대하는 응대도 좋아 마인드도 좋게 느껴집니다
샤워부터 세라관리사에게 받고 나와서 마사지를 받는데
마사지 정말 훌륭합니다. 여기저기 다녀봤지만 손에 꼽히네요.
압도 센편이라 아픈거 쫌 참으시면 겁나 시원해집니다
골반근육도 다쳐서 요즘 고생하는데 시원하게 풀어 주십니다.
정말 최고!! 대화도 잘 해주시네요.
마사지 끝이나고 서비스를 위해 옷을 훌렁~
세라관리사의 큰 가슴이 출렁~심쿵심쿵
제가 쫌 지루끼가 있어서 나중에는 제가 힘들꺼 같다고 하니
게의치않는 세라관리사
받아보니 그녀의 입스킬 손스킬에 게의치않아할만한
그런 서비스실력까지 갖춘 세라관리사였습니다
다 받고 배웅받아 나오니 친구녀석도 나와서
서로 만난 관리사 자랑하면서 한잔 더 하러갔네요 ㅋㅋ